트럼프 본인 1100만~1500만달러, 쿠슈너 500만~1200만달러 감세혜택 미디언 4인 가정 2059달러, 중산층 900달러에 불과 셀프감세 논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018년 새해 한해에만 1100만 내지 1500만달러의 감세혜택을 볼 것으로 나타 나 ‘셀프 감세’ 논란이 증폭될 것으로 …
이민법 위반자 5만 8766명 연방교도소에 구금 기결수 3만 9500여명, 미결수 1만 9300여명 트럼프 행정부는 올연말 현재 주로 불법이민자들인 5만 9000명의 이민자들을 연방 감옥에 구금중인 것 으로 발표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전임 행정부들이 불법이민자들 가운데 단순 이…
성탄절 연휴동안 남가주 개솔린 가격이 계속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남가주 자동차 클럽 AAA에 따르면 오늘(25일) LA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하루사이 0.7센트 오른 3달러 12센트로 3일 연속 상승했다. 이는 지난 금요일까지 27일 계속해서 하락해 15센트 떨어지다가…
최근 뉴욕 롱아일랜드에서 10대 한인학생 등 5명이 인종혐오 낙서를 한 혐의로 체포됐다. 낫소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올해 17살의 줄리안 김 군을 포함해 남·녀 고교생 5명은 지난 8월27일 새벽 2~4시 사이 자신들이 재학 중인 사요셋 고등학교에서 교문과 외벽, 창문 등에 …
"내년엔 전기 자동차가 호기심에서 구매하는 틈새 제품에서 탈피해 미국 가정의 실질적 옵션이 될 것이다."CNN방송은 "미국 도로가 2018년에는 전기화(Electrification)의 궁극적 전환점을 맞게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현재 전기차의 미국 자동차 시장 점유율은 1.5%에 불과하…
로즈미즈 지역 10번 프리웨이에서 다중추돌사고가 발생해 50대 남성이 숨졌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CHP에 따르면 오늘 (25일) 새벽 5시 44분쯤 10번 프리웨이 동쪽방면 델마 애비뉴 인근에서 5중 추돌사고가 나 최소 4명이 부상했다. 50대 남성은 현장에서 사망…
스티브 므누신 재무장관의 캘리포니아 자택 앞에서 발견됐던 '말 배설물' 소포에 대해 한 남성이 자신이 보낸 것이라고 스스로 공개했다.LA에 거주하는 로비 스트롱은 지역 언론인 AL닷컴(AL.com)에 '부자 감세'라는 비판을 받는 세제개편안을 겨냥해, "공화당이 그렇게 뻔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