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한인상공회의소가 오늘(3일) 신년 하례식을 갖고 한인경제 발전을 기원했다. LA 한인상공회의소는 오늘(3일) 아침 타운 내 가든 스윗 호텔에서 로라전 한인회장과 김완중 LA 신임 총영사를 비롯해 경제계 인사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 하례식을 갖고 2018년 무…
토렌스 지역 상가에서 난동을 부리던 남성이 경찰의 테이저건을 맞고 숨졌다. 토렌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2시 30분쯤 21710 호손 블러바드에 위치한 생활용품전문점 ‘크레이트 앤 배럴’(Crate & Barrel) 주차장에서 흉기를 든 남성이 물건을 던지고 있다는 신고가 …
뉴욕 맨해튼 거리를 배경으로 IS의 고로가 새겨진 복면을 쓰고 찍은 '셀카' 사진이 SNS에 유포돼 뉴욕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사진 속 인물은 후드 티를 머리에 둘러쓰고 IS 로고가 표시된 복면으로 얼굴을 눈 밑까지 가린 채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었다.사…
삼성전자가 미국 최대 이동통신회사인 버라이즌과 손잡고 미국의 5G, 즉 '제 5세대' 무선망 시장에 진출한다.버라이즌은 수년 내로 상용화될 5G 사업에서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삼성전자 미국법인은 오늘 버라이즌의 '5G 무선망 사업' 협력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버라이…
LA시가 주민들이 생활고충 해결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민원전화 311'이 대기시간이 길어 제구실을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민원전화 311은 지난 2003년 ‘쓰레기, 동물사체, 낙서제거, 도로보수, 가로수 손질, 가로등 교체’ 등 LA시 주민들의 각종 불만신고를 접수…
한 겨울에 몰아친 태풍으로 서유럽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AP 통신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해 말 발생한 5호 폭풍인 엘리노어로 시속 161㎞에 달하는 강풍과 폭우가 몰아치면서 서유럽 곳곳에서 피해가 커지고 있다.폭풍 엘리노어로 프랑스, 스위스, 영국, 아일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