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만의 최저 실업률 유지, 일자리 창출 예상 웃돌아 시간당 임금 2.9% 상승 근 10년만에 최고 미국의 1월 실업률이 4.1%를 유지하고 20만명의 새일자리를 늘려 2018년 새해를 호조로 출발했다 17년만의 최저 실업률을 유지하고 예상을 웃도는 일자리 증가를 기록한데다가 …
지난 5 년 간 극심한 가뭄을 겪었던 캘리포니아주에 올해 또다시 가뭄이 찾아올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연방 가뭄관측소(USDM)에 따르면캘리포니아주 영토의 44%가 현재 가뭄을 겪고 있다고 보도했다. 주 당국은 캘리포니아 시에라네바다 산맥 적설지대에 축적된 눈이 …
LA총영사관 민원 업무 건수가 매년 늘고 있는가운데 특히 국적 이탈과 상실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LA총영사관에 따르면 지난해 민원 업무 처리 건수는 모두 7만8,071건으로 1년 전보다 6.6% 증가했다. 항목별로는 국적이탈이나, 상실 등을 보고하는 국적업무 증가율이 …
주한 미국대사와 미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를 지낸 한국계 성 김 필리핀 주재 미국대사가 미 외교관 가운데 최고위직인 ‘경력대사(career ambassador)’로 승진했다고 어제(1일) 워싱턴 외교소식통 등이 전했다. 경력대사는 대통령이 임명하는 직책으로 지난 1995년 만들어…
한인 학생들도 상당수 재학중인 플러튼 지역 트로이 하이스쿨을 상대로 위협 메세지를 확산시킨 10대 여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플러튼 경찰에 따르면 올해 15살인 여학생은 오늘(1일) 오후 12시 20분쯤 체포됐지만, 또 다른 용의자가 있을 가능성에 대비해 조사는 계속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