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1월) 웨스트 LA지역에 오픈한 고양이 카페 ‘캣카페 라운지’(CatCafe Lounge)가 이색 데이트 장소로 인기를 끌고있다. 입장료는 1인당 25달러로 차, 커피 등 음료가 포함된 가격이며 60분 동안 30여 마리의 귀여운 고양이들과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주중에는 애묘가들을 …
LA가 2026년 월드컵에 도전하지 않을 전망이다. LA타임즈는 최근 LA시 관계자들이 2026년 월드컵 개최에 회의적이라고 보도했다. 특히 허브 웨슨 LA시의장은 국제축구연맹(FIFA)와의 계약내용을 살펴봤을 때 LA시에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하…
다이아몬드 바 지역에서 어제(11일) 수소탱크를 싣고가던 트럭에서 화재가 발생해 한때 일대 대피령이 내려졌다. LA카운티 소방국에 따르면 어제 오후 1시 20분쯤 골든 스프링스 드라이브와 브레아 캐년 로드 교차로에서 수소가 든 50갤런 탱크 20개를 운송하던 트럭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