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발생한 포항 본진, 규모 5.4의 여진이 어제(11일) 하루 동안 규모 4.6 지진을 포함해 모두 9차례 일어났다. 한국 기상청에 따르면 한국시간 어제 새벽 5시 3분께 포항시 북구 북북서쪽 5km 지역에서 규모 4.6의 여진이 발생했다. 이는 본진 발생 이후 가장 큰 규모의…
오늘(2월10일) 한국에 평창 동계올림픽 첫번째 금메달을 안긴 남자 쇼트트랙 1,500m 임효준(22·한체대)은 수영을 좋아하던 소년이었다. 하지만, 초등학교 2학년 때 고막이 터지고 수술을 받은 뒤 더 이상 그렇게 좋아하던 수영장을 갈 수 없게 됐다. 임효준은 좌절하지 않고…
한국 남자 쇼트트랙의 임효준이 한국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본인의 올림픽 출전 사상 첫 금메달이기도 하다. 임효준(한체대)은 오늘(10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파이널A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결승에는 임효준 황…
강력한 우승후보 한국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팀이 오늘(2월10일) 첫 경기에서 넘어지면서도 대역전극을 펼쳤다. 심석희(한체대)-최민정(성남시청)-김예진(평촌고)-이유빈(서현고) 등으로 구성된 세계 최강 한국 여자 쇼트트랙 계주팀은 위기에도 굴하지 않았다. 한국 여…
한국 여자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이 첫 경기였던 500m 예선에서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며 준준결승에 올랐다. 최민정은 LA 시간 오늘(10일) 새벽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500m 예선서 42초 870의 올림픽 신기록으로 조 1위에 올라 준준결…
한국 여자 쇼트트랙 간판스타 심석희(21)가 오늘(2월10일) 평창 동계올림픽 첫 경기서 예선탈락했다. 심석희는 오늘(2월10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예선서 조 3위에 그쳐 준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심석희는 영국 엘리스 크…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에이스 김보름(강원도청)이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첫번째 경기를 치뤘다. 김보름은 LA 시간 오늘(10일) 새벽 3시, 여자 스피드 스케이팅 3,000m 첫 예선경기에서 전체 24명의 출전 선수들 중 첫번째로 레이스에 나섰다. 1조 아웃코스로 나선 김보…
한국 남자 쇼트트랙이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순조로운 스타트를 끊었다. 한국 남자 쇼트트랙의 임효준(한체대)-황대헌(부흥고)이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남자 쇼트트랙 1,500m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하지만 임효준, 황대헌 등과 함께 한국 남자 쇼트트랙 삼총사 중 한명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