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언론은 다음 달 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리게 된 미북정상회담 장소·날짜 확정 소식을 오늘 일제히 긴급 뉴스로 전하면서 "역사적 만남","세계 안보를 위한 중대한 전기", "새로운 발걸음"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CNN은 "특별한 순간이 될 것"이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언급…
1. 역사적인 첫 미북정상회담이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린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매우 기대되는 김정은과 나의 회담이 싱가포르에서 6월 12일 개최될 것"이라며 "우리 양측 모두는 회담을 세계 평화를 위한 매우 특별한 순간으로 만들 것"이라고 약속했다. …
북한에 장기 억류됐다 풀려난 한인 3명이 타고 온 항공기는 4년 전 북한에 구금됐던 미국인 2명을 데려올 때 사용했던 것과 같은 기종인 것으로 나타났다. AP통신은 오늘 김동철, 김학송, 김상덕(토니 김) 씨 등 한인 3명의 미국 도착 소식을 전하며 이들이 의료시설이 갖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