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 12월 35%, 1월 40%, 2월 35% 원위치 백악관 스탭 논란, 증시폭락, 이민법실패, 총기규제 미온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여론 지지율이 1월에는 40%까지 올라갔다가 2월말에는 다시 취임후 최저치인 35%로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가정폭력 보좌관을 걸러내지 …
미국은 물론 한국을 비롯해 전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Me Too’ 운동의 시발점이었던 와인스틴 회사가 파산한다. 여배우 성추행·성폭행 의혹에 휩싸인 미 영화제작자 하비 와인스틴이 세운 영화사, ‘Weinstein Company’는 곧 파산 신청을 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NYT와 L…
롱비치 지역 버몬트 피어 서쪽이 하수 유출로 지난 23일부터 폐쇄됐다. 롱비치 시 당국은 지난 22일 오전 9시쯤 USC메디컬센터에서 만 천 2백 갤런의 하수가 흘러나왔다면서 바닷물과 접촉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이 가운데 8천 3백갤런은 LA강으로 유입됐다. 당국은 현재 …
생일파티 후 술에 취한채 말을 타고 91번 프리웨이를 누빈 29살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순찰대CHP에 따르면 오늘(25일) 새벽 1시쯤 파라마운트 블러바드 인근 91번(Artesia) 프리웨이에서 누군가 말을 타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용의 남성의 혈중알…
어제(24일) 밤 LA한인타운 아파트에서 20대 아시안 여성의 사체가 발견된 가운데 경찰이 자살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 중이다. LAPD는 어제(24일) 밤 10시 20분쯤 808 사우스 호바트 블러바드에 위치한 애쉬비 아파트 건물 뒤에서 사체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LA카운티 검시…
LA한인타운 아파트에서 20대 여성의 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LAPD에 따르면 어제(24일) 밤 808 사우스 호바트 블러바드에 위치한 애쉬비 아파트(Ashby Apartments)에서 신고가 접수됐다. LA카운티 검시소는 여성의 신원을 공개하지 않고 정확한 사인 등을 조사하고…
플로리다 주 고등학교 총격 참사를 계기로 총기규제 찬성여론이 뚜렷해졌다고 CNN방송이 오늘(25일) 보도했다. CNN이 지난주 여론조사기관 SSRS에 의뢰해 전국 성인 천16명을 상대로 조사(표본오차 ±3.7%포인트)한 결과를 보면 응답자의 70%가 “더 강한 총기규제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