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FTA 개정 협상과 관련해 자동차 업계는 불만을 나타냈다. 자동차 업계는 생산·수출 감소와 한국지엠 구조조정 등으로 고전하는 상황에서 한미 FTA 개정으로 다시 한번 타격을 입게 됐다는 입장이다. 업계 관계자는 픽업 트럭에 대한 25%의 미국 관세가 오는 2041년까…
2017년 그린카드받은 한인 1만 9284명, 전년보다 2500여명 감소 2015년에 이어 2년만에 다시 2만명 아래로 떨어져 *미국영주권 취득 한국인 현황(미 이민통계국) 구분 2016년(오바마) 2017년(트럼프) 증감 한인 총계 2만 1801명 1만 9284명 -2,517(11.5%) 취업이민 1만 …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 내정자가 오늘(25일) 북한이 비핵화 협상의 시간을 끌면서 핵탄도미사일을 고도화할 가능성에 경계를 드러냈다. 볼턴 내정자는 오늘(25일) 뉴욕의 라디오채널 AM970 ‘더 캣츠 라운드테이블’과의 인터뷰에서 “북한이 협상을 천…
북미 정상회담에 대한 미국인들의 찬성 여론이 반대 의견을 압도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오늘(25일) 나왔다. 폭스뉴스가 지난 18~21일 전국 성인남녀 천14명을 상대로 한 여론조사(표본오차 3%p)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을 만나는 데 대해 63%가 찬성하고 30%가 반대…
칼스테이트 플러튼 재학생이 3층 높이 아파트 발코니에서 떨어져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OC레지스터 보도에 따르면 어제(24일) 밤 11시쯤 칼스테이트 플러튼 캠퍼스에서 불과 한 블락 떨어진 555 노스 커먼웰스 애비뉴에 위치한 아파트에서 올해 19살의 남학생이 추락했다. …
LA카운티의 개솔린 가격이 20일 연속 오름세를 유지하고있다. 오늘(25일) LA카운티의 개솔린 가격은 0.6센트 오른 3달러 54센트를 기록했다. 이는 일주일 전보다 5.3센트, 한달 전보다는 11.9센트, 1년 전보다는 52.8센트 높은 것이다. 남가주자동차클럽(AAA)에 따르면 LA카운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