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개솔린 가격이 최근 오름세를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오늘도 또 올랐다. 전국자동차클럽과 유가정보서비스국에 따르면 오늘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어제보다 0.4센트가 오르며 갤런당 3달러 55센트를 기록했다. 지난 2015년 9월 2일 이후 가장 높은 가격이다…
LA북동부, 아주사 지역에서는 카재킹 사건으로 인한 부상자가 발생했다. LA카운티 셰리프국은 어젯밤 11시 20분쯤 39번 고속도로에서 무장한 괴한이 카재킹을 시도했으며 이 과정에서 차에 있던 2명에게 총격을 가했다고 밝혔다. 20살 남성과 19살 여성 피해자들은 총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