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시 공무원 10명 중 2명꼴은 성희롱을 경험한 적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LA시정부 인사과에서 최근 LA시 공무원 4천 20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결과 전체 응답자의 17.7%인 745명은 일하면서 성희롱을 경험했다고 답했다. 또한 15.2%, 639명은 직장에서의 성희롱을 목격…
LA에서도 대한항공의 갑질 파문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의 KBS는 9시 뉴스를 통해 LA에서 열린 파티에 대한항공 승무원들이 강제 동원됐다고 오늘(24일) 단독 보도했다. KBS 보도에 따르면 지난 1월 LA다운타운 윌셔그랜드센터에서 열린 신임 LA상공회의소 회장 취…
세계 최대 유통업체인 월마트의 더그 맥밀런 최고경영자가 지난해 일반 직원들보다 천188배 많은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CNN머니가 오늘 보도했다. 지난주 미 전역의 330여 개 상장기업이 금융개혁법인 '도드-프랭크법'에 따라 CEO의 연봉과 직원들의 급여 중간값…
일본 정부는 오늘(24일) 각의를 열고 여기자 성희롱 의혹이 제기된 후쿠다 재무성 차관의 사임을 승인했다. 각의 후 아소 재무상은 관련 사안에 대한 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만큼 후쿠다 전 차관의 퇴직금 지급은 일단 보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NHK는 아소 재무상…
<앵커>청와대가 밝힌 남북정상회담의 3대 의제 중 하나는 ‘새롭고 담대한 남북관계의 진전’입니다. 10여 년 전 10·4 선언만 잘 이행해도 가능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리포트> 2007년 남북정상회담의 결과물인 10·4 선언에는 양 정상이 수시로 만나고, 총리…
로라 전 LA한인회장이 한인회장 연임준비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로라 전 LA 한인회장은 오늘(23일)한인회관을 방문해 후보 등록 서류를 수령했다. 로라 전 LA 한인회장 입니다. <녹취_로라 전 LA 한인회장> 이어 LA한인회 위상을 주류사회에 자리매김하기 위해 후보등…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최덕례 할머니가 오늘(23일) 향년 97살의 나이로 별세한 가운데 가주한미포럼이 추모제를 마련했다. 추모제는 오는 28일 오전 11시, 201 E 콜로라도 스트릿에 위치한 글랜데일 소녀상 앞에서 열린다. 최 할머니를 비롯해 지난 3월 숨진 안점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