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4대 LA 한인회장 선거 일정이 진행중인 가운데 출마 신청 접수 시작일인 오늘(16일) 신청서를 제출한 사람은 없었다. LA 한인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16일)부터 한인회장 선거 출마 신청 접수를 받고 있지만 현재까지 신청서를 제출한 사람은 없다고 밝혔다. 신청…
전문직 취업비자 배우자 7만명 워크퍼밋 올하반기 상실 위기 스템 전공자들도 미국내 원청회사 스템 일해야 OPT 2년추가 트럼프 행정부가 H-1B 전문직 취업자들의 배우자 워크퍼밋을 폐지하고 대학졸업후 취업하는 OPT 프로 그램의 2년 추가 연장을 제한하는 등 합법이민 …
LA에서 라스베가스로 향하는 최저 2달러 99센트 요금의 버스가 등장했다. 이 버스는 ‘플릭스버스’(FlixBus)로 오는 31일부터 LA와 샌디에고 그리고 팜스프링스 등 남가주의 8개 지역에서 목적지인 라스베가스까지 운행한다. 또 라스베가스에서 출발해 애리조나의 피오…
## LA시 정부가 공청회나 타운홀미팅 없이 노숙자 쉘터 건립안을 강행 중인 가운데 오는 19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LA 한인타운 윌셔 블러바드부터 8가 사이 버몬트 애비뉴에서 최대 규모의 시위가 펼쳐진다. 이 시위에는 최근 한인 커뮤니티와 연대의 뜻을 밝힌 라티노 …
어제와 오늘 아침 인터넷, 소셜미디어는 물론 미 주류 방송에서도 상당한 설전을 일으키고 있는 게시물이 있습니다. 1. 박현경 기자, 어떤 것이 그렇게 뜨거운 설전을 일으키고 있습니까? 네, 지금 설전이 되고 있는 것을 알아보기 전에 혹시 3년 전인 2015년, 인터넷에 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