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소설가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가 그린 '어린 왕자'를 닮은 연애편지 삽화가 24만500유로, 약 28만 달러에 팔렸다. AP통신에 따르면 미술품 경매업체는 경매에 나온 생텍쥐페리의 작품 49점 중 이 삽화가 최고가에 낙찰됐다고 밝혔다. 1942년쯤 그려진 이 수채화는 생텍…
LA 카운티 지역에서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 환자가 올해(2018년) 처음으로 발생했다. LA 카운티 보건국은 오늘(6월16일) 올해 첫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 환자 발생을 발표했다. LA 카운티 보건국은 지난달(5월) 중순 병원을 찾은 샌 가브리엘 밸리 지역 거주자로부터 웨스트 나…
밴 나이스 지역에서 오늘(6월16일) 새벽 흉기난동 사건이 일어나 3명의 사람들이 중상을 입었다. LAPD는 오늘(6월16일) 새벽 1시10분쯤 밴 나이스 지역 6400 블락 타이론 애비뉴 부근에서 흉기난동사건이 일어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고 밝혔다. 현장에는 LA 소방국도 비슷…
LA 피코 리베라 지역에서 음주운전 단속으로 총 15명이 체포됐다. LA 카운티 셰리프국은 어제(6월15일) 저녁 6시부터 오늘(6월16일) 새벽 2시까지 8시간 동안 8500 블락 휘티어 블러바드에서 음주운전 단속을 실시했다. LA 카운티 셰리프국은 그 결과 1명의 운전자를 음주운전 …
유럽 변방 아이슬란드가 강호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1-1로 비겼다. 아이슬란드는 LA 시간 오늘(6월16일) 아침 6시부터 러시아 모스크바에 위치한 스파르타크 스타디움스에서 열린 D조 첫 경기 아르헨티나와 맞대결에서 무승부로 승점 1점을 얻었…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밀입국자 무관용 지침에 따라 시행된 이른바 ‘부모∙자녀 격리 정책’ 철회를 요구하는 시위가 LA를 비롯한 미국 전역에서 확산되고 있다. LA에서는 한인타운 인근 ‘MacArthur Park’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부모∙자녀 격리 정책’에 항의하는 집…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6·12 미북정상회담’을 위해 싱가포르에 도착한 뒤 회담 날짜를 하루 앞당기려했다고 ‘Washington Post’가 보도했다. WP는 ‘6.12 美北정상회담’ 관련해 이른바 ‘정상회담 Behind Story’를 전하면서 가장 극적인 장면으로 회담을 며칠 앞두고 일어…
바이오기술 스타트업 ‘Theranos’를 세워 실리콘밸리의 신데렐라로 떠올랐던 엘리자베스 홈스 최고경영자, CEO가 사기 혐의로 기소되면서 대표직에서도 물러났다. CNN방송은 CA 북부 연방검찰이 엘리자베스 홈스 CEO를 금융사기 등 혐의로 기소했다고 보도했다. 엘리자베스…
‘우승후보’로 꼽히는 프랑스가 가까스로 호주를 꺾고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첫승을 올렸다. 프랑스는 LA 시간 오늘(6월16일) 새벽 3시 러시아 카잔 아레나에서 시작된 ‘2018 러시아 월드컵’ C조 첫 경기에서 아시아∙오세아니아 대표 호주에 2-1 승리를 거뒀다. …
애플 직원들은 앞으로 서서 일할 것으로 보인다. ‘Business Insider’는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 CEO가 12,000여명에 달하는 애플 전직원들에게 이른바 ‘Standing Desk’를 지급했다고 보도했다. ‘Standing Desk’는 서서 일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Business Insider’에 따르면 팀쿡…
해리 왕자와 메건 마클의 ‘로열 웨딩’ 영향으로 지난달(5월) 영국 소매 판매가 급증했다. 영국 통계청은 지난달(5월) 소매 판매가 지난해(2017년) 같은 달보다 3.9% 증가하며 13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월(4월) 대비로는 1.3% 늘어난 것으로 소매 판매가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