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모닝포커스
최신기사
북한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갱도·막사 등 연쇄폭파 실행
[정치/경제]
05.24.2018
<앵커>북한이 판문점 회담 때 약속했던 대로 풍계리 핵 실험장을 폐기했습니다. LA시간 어제 저녁 7시부터 순차적으로 이뤄졌습니다.남측 취재진을 포함해 5개 나라 취재진이 지켜보는 가운데 핵실험장 갱도를 비롯해 관측소와 군 건물 같은 주변 시설들을 차례대로 폭…
머스크도 언론과 전쟁…기자·매체 신뢰도 평가사이트 개설
[로컬뉴스]
05.24.2018
테슬라의 최고경영자 일론 머스크가 기자와 언론 매체의 신뢰도를 평가하는 온라인 사이트를 개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일론 머스크는 어제 "대중이 기사의 진위와 일정 기간에 걸쳐 기자와 편집인 개개인과 매체의 신용도를 평가할 수 있는 사이트를 개설할 것"이라는 …
북한, 풍계리 핵실험장 폭파 실행
[로컬뉴스]
05.24.2018
북한이 오늘(24일)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장을 갱도 폭파 방식으로 폐기했다. 북한이 핵실험장을 폐기해 비핵화 조치의 첫걸음을 선제적으로 내딛음에 따라 다음달 12일 싱가포르 미북정상회담에도 긍정적 요인이 될 것으로 보인다. 북한은 오늘 한국과 미국 …
미 차동차 관세, 한국 겨냥 아니지만 현실화 땐 영향
[로컬뉴스]
05.24.2018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수입차 관세 카드를 꺼내 든 것은 북미자유무역협정 재협상을 겨냥한 조치로 보이지만 현실화할 경우 한국도 영향을 받게 될 전망이다. 한국무역협회는 트럼프대통령이 수입차 관세를 높여 무역수지 적자를 감축하거나 현재 협상에 난항을 겪…
중국 상무부 "미국산 제품 수입 확대하겠다"
[로컬뉴스]
05.24.2018
중국 상무부가 중미 무역합의 후속조치로 미국산 제품 수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가오펑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미국산 제품 수입을 확대하는 것은 양자 무역의 균형을 촉진할 수 있는 조치"라고 밝혔다. 가오펑 대변인은 그러나 지난주 중미 경제 …
중국 "북미, 상호 선의 보이고 신뢰 높여야"
[로컬뉴스]
05.24.2018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이 미국이 무도하게 나오면 회담 재고려를 지도부에 제기하겠다고 위협하자 중국 외교부가 북미가 상호 선의를 보이고 신뢰를 증진해야 한다며 자제를 촉구하고 나섰다. 루캉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중국은 최선희 부상의 불…
조현아 출국금지...세 모녀 출국 봉쇄
[로컬뉴스]
05.24.2018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와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에 이어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도 출국이 금지됐다. 세관 당국은 밀수 혐의를 받고 있는 조현아 전 부사장의 출국금지를 법무부에 요청해 승인받았다. 세관 당국은 대한항공 관계자 10여 명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
청와대 "북한 핵실험장 폐기, 완전한 비핵화 첫 조치"
[로컬뉴스]
05.24.2018
청와대는 북한의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는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위한 첫 번째 조치라고 평가했다. 청와대는 북한의 핵실험장 폐기에 따라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 NSC 상임위 회의를 열어 이같이 평가하고 핵실험장 폐기에 따른 향후 조치 등…
문재인 대통령 "도보다리 칼럼 김정은에 추천"
[로컬뉴스]
05.24.2018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달 남북정상회담 도보다리 대화의 풍경을 묘사한 신문 칼럼을 소개하면서 북한 김정은 위원장에게도 보내고 싶은 글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SNS에 올린 글에서 '도보다리 풍경'에 관한 이 글의 묘사는 압권이라며, 대화에 집중하느라 무심히 보…
교도통신 "북한 고위 관리 추정 인물 베이징 도착"
[로컬뉴스]
05.24.2018
북한 고위관리로 추정되는 인물이 오늘 항공편으로 평양을 출발해 중국 베이징에 도착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교도통신은 이 인물이 중국 정부 차량을 타고 시내로 향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그러면서, 방문 목적은 알 수 없지만 이번 주말 싱가포르에서 열릴 것으…
남가주 주택 가격 또 최고가 기록
[로컬뉴스]
05.23.2018
남가주 평균 주택 가격이 지난달(4월)에 52만달러로 최고를 기록했다. 이는 주택 매물부족 현상으로 거래량이 감소한 것에 따른 것이다. 부동산 업체 코어 로직의 통계에 따르면 남가주 평균 주택 가격은 1년 전인 지난해 4월보다 7.2% 즉, 3만 5천달러가 상승했다. LA카…
35년 역사 한미은행, “한인 커뮤니티 넘어 아시안 고객 공략”
[로컬뉴스]
05.23.2018
창립 35주년을 맞은 한미은행이 오늘(23일) LA한인타운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이사진 10명에 대한 재신임, 경영진 보수, 외부 회계법인 선정건 등의 안건을 다뤘다. 금종국 한미은행장은 지난해 맨해튼 지점을 오픈하고 최근 텍사스 시장을 공략하고있…
CA주, 불법체류자 메디칼 혜택 확대한다
[로컬뉴스]
05.23.2018
캘리포니아 주가 앞으로 불법체류자들에게도 메디칼 의료혜택을 확대 시행할 계획입니다. 주지사 서명을 거쳐 시행되면 전국에서 최초로 불법체류자들에게 메디칼 의료혜택을 확대하는 주가 됩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의료비용이 증가하고 예산부족 현상이 나타…
5월 23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헤드라인]
05.23.2018
1.김정은은 비핵화의 반대급부로 체제보장과 경제지원, 평화협정 등 3가지를 희망하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비핵화 방식에서 빠른 속도라면 단계적 이행을 수용할 뜻을 내비치고 있어 첫 미북정상회담의 빅딜 가능성을 되살리고 있다. 2.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6.…
LA시, ‘노숙자’ 먼저라더니 초호화 호텔 ‘면세’부터
[로컬뉴스]
05.23.2018
노숙자 비상대책 마련에 나선 LA시 정부가 초호화 호텔과 주상복합 건물 등에 각종 면세 혜택을 제공하면서 주민들의 반발을 사고있습니다. 일부 시민단체들은 LA시가 주민들의 혈세를 럭셔리 호텔 건설을 돕는데 쓰면서 오히려 노숙자 문제를 키우고있다고 지적했습…
이전 10개
5451
5452
5453
5454
5455
5456
5457
5458
5459
546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일요일부터 강력한 겨울 폭풍..폭우, 침수 우려
2위
버뱅크 집주인, 부동산 명의 도용 사기로 150만 달러 주택 잃어버려
3위
美 주택 판매, 4년 만에 ‘최대치 폭락’
4위
몬터레이 감옥서 180여 차례 흉기에 찔린 수감자 사망 장면 SNS 유포
5위
美 전역 Target 매장 앞에서 시위 확산
6위
"어바인 마켓에 독성 물질 묻은 가짜 지폐 주의보"
7위
[정정 및 사과문] 함지박-요세미티 밸리 비프 간 분쟁 보도 관련
8위
LA시 한인타운 포함 과속 단속 카메라 설치 후보지 공개!
9위
Google 데이터 복구, 축복인가? 감시인가?
10위
반ICE 시위자 기소 잇따라 기각/"집주인 몰래 집이 팔렸다" 버뱅크 150만불 주택 '신분 도용' 사기
11위
TSA, 국토안보부 셧다운으로 무보수 근무
12위
이민단속갈등 따른 예산안 교착으로 국토안보부 셧다운 수순
13위
美 FTC, 애플에 공개 경고장 보내
14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미네소타 대규모 이민단속 작전 종료 선언
15위
xAI 공동창업자 2명, 전격 사퇴
16위
LA카운티 공공 보건 클리닉 예산 대폭 감축으로 7곳 문닫아
17위
LA한인타운 차량 전복 사고..1명 숨지고 2명 부상
18위
LS홈(LSHOME) 화재경보기 1만 1천여 개 리콜
19위
인스타그램 CEO “SNS 중독 아니다”
20위
FDA, 모더나 독감 백신 승인 거부
21위
"ICE, 캘리포니아 학교·병원 인근 거점 확대"
22위
LAPD 축소 외쳤던 라만 시의원, LA시장 출마이후 “경찰 줄여선 안 돼”
23위
남가주 오늘 밤부터 3차례 연속 폭풍..폭우·강풍·눈 비상
24위
LA 수피리어 법원, 펜타닐 과다복용 학생 사망사건 병합
25위
LA카운티 최대 노동 연맹, "라만은 정치적 기회주의자 .. 캐런 배스 지지"
26위
백악관 "최악 범죄자 표적 이민단속 계속 이어간다"
27위
빌 마허, 트럼프 ‘위험한 거래 패턴’ 지적
28위
뉴섬 주지사, 뮌헨서 “트럼프는 일시적 존재”
29위
오렌지카운티 교육구, ICE 지지 결의안 논란…주민들 반발
30위
LA28 조직위원장, 엡스틴 파일 연루
포토
미국, 유럽에 메시지 “운명공동체 관계”
LA시위대, 연방 요원들에게 돌 던지며 공격..3명 부상
국제
무장단체에 막혔던 케냐·소말리아 국경 15년만에 재개
日총선 당선자 47% "부부가 다른 성 반대"…12년만에 찬성 상회
러·우크라 어린이 6명 가족 품으로…"멜라니아에 감사"
"게으른 독일…더 일해야 한다" 질타한 메르츠에 등 돌린 여론
"수감 중인 칸 전 파키스탄 총리, 오른쪽 눈 시력 상실 위기"
미·러·우크라, 17∼18일 제네바서 3차 평화협상
베네수엘라 마두로 축출 후 첫 반정부 시위…수천명 거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