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가주 새크라멘토 인근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맹렬한 기세로 번지고 있다. 지난달 30일 새크라멘토 북서쪽 욜로 카운티에서 발생한 '카운티 산불'은 오늘 오전 7시30분 현재 4만 4천 500에이커의 삼림을 태우고 빠른 속도로 북서쪽을 향해 확산하고 있다고 지역 언…
올해 초 캘리포니아 주에서 마리화나 판매가 합법화 되면서 동물 생태계까지 위협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일간지 더 가디언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홈볼트 지역에 주로 서식하는 포유강 족제빗과의 야생동물인 홈볼트 담비(Humboldt Marten)가 멸종위기에 처했다…
'삼바 군단' 브라질이 멕시코를 꺾고 2018 러시아 월드컵 8강에 안착했다. 브라질은 오늘 러시아 사마라 아레나에서 열린 월드컵 16강전에서 네이마르와 호베르투 피르미누의 후반 연속 득점에 힘입어 멕시코에 2-0 완승을 거뒀다. 네이마르는 이날 1골 1도움으로 승리의 주…
지난 토요일, LA한인타운 노숙자 셸터 건립과 관련해 7차 반대 시위가 펼쳐진 가운데 LA타임스도 주말 사설을 통해 관련 내용을 전했습니다. 관련 소식, 박현경 기자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1. LA타임스는 어떤 내용의 사설을 실었습니까? 네, LA타임스는 7차 시위가 …
1.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가족 격리, 무관용 정책으로 반이민정책에서 무리수를 두자, 지난 주말 LA를 비롯한 미 전역 750곳에서 수십만명이 운집해 반이민정책 반대 시위를 벌였다. 2. 주민들의 거센 반발에도 불구하고 LA 시의원 전원이 한인타운 내 노숙자 쉘터 건…
미 전역 750곳-워싱턴과 뉴욕시 각 3만, LA 등 서부도 수만씩 움집 가족격리, 무관용, 반이민정책 성토, 유권자 등록 캠페인, 이민개혁추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가족격리, 무관용 정책으로 반이민정책에서 무리수를 두자 미국전역 750곳에서 수만명씩, 수십만명이 움집…
80년 만에 16강 진출에 실패한 독일이 요하임 뢰브 감독을 경질하지 않기로 했다. 독일 축구 전문지 키커에 따르면 뢰브 감독은 원래 계약 기간인 2022년까지 독일 대표팀을 이끌게 된다. 뢰브 감독은 지난 2006년부터 독일 대표팀을 맡아 200년 남아공 월드컵 3위, 2014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