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한인타운 지역구 분할을 저지하기위한 각고의 노력에도 투표율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나 우려를 낳고있다. LA 시 선거국에 따르면 한인타운 지역구 분할 여부를 결정짓는 우편투표 신청은 현재까지 2만 5천 662건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최종 승인된 신청서는 만 8천 …
6월 예비선거에서 1위로 결선에 진출한 영 김 39지구 연방하원의원 후보가 오늘(6일), 라디오코리아 모닝 뉴스를 통해 결선 진출 소감을 밝혔다. 다음은 영 김 39지구 연방하원의원 후보의 전화 연결 내용이다. ##앵커: 1위로 예선을 통과해 결선을 가는 소감은? 영 김 후…
어제 CA주 예비선거에서 민주당이 약진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어제 연방하원 선거 가운데 현재 공화당 의원들이 자리한 6개 지구에서 민주당 후보들의 활약이 눈에 띈다. 10지구와 25지구, 39지구, 45지구, 48지구, 그리고 49지구는 공화당이 늘 이겼던 공화당 우세 지역이…
1. 어제 실시된 캘리포니아 주 예비선거에서 O/C 수퍼바이저에 출마한 미셸스틸박 후보는 당선이 확정됐고, 연방 하원 39지구에 도전한 영김후보는 예선 1위로 11월 결선에 진출했다. 2. 주 상원 24지구 피터 최 후보, 주 상원 2지구 필립 김 후보, 주 하원 68지구 최석호 후…
어제 치러진 CA주 예비선거에서 미셸 박 후보와 영 김 후보 모두 환하게 웃었다. 미셸 박 스틸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는 재선에 성공했다. 미셸 박 스틸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는 4만 8천 904표, 63.4%의 압도적인 득표율을 기록했다. 이로써 과반 득표율을 훌쩍 넘으…
LA카운티 지방법원 60호 법정 판사 선거에 출마한 조재길 후보의 아들 토니 조 검사는 결선에 진출했다. 토니 조 검사는 득표율 46%로 득표율 36.8%인 2위 후보 홀리 행콕과 큰 격차를 벌이며 결선행이 확정됐다. 반면 LA카운티 지방법원 16호 법정 판사 선거에 나선 휴버트 …
CA주 하원 68지구 선거에서는재선에 도전한 최석호 현 하원의원과 미셸 듀먼 후보, 단 두 명의 후보만이 출마해 두 후보 모두 결선 진출이 확정된 상태였다. 이런 가운데 어제 예비선거에서 공화당 최석호 의원은 3만 4천 4백여 표, 득표율 60.2%로 민주당 미셸 듀먼 후보…
연방하원 45지구 선거에서는 데이브 민 후보의 결선행이 좌절됐다. UC 어바인 법대 교수인 데이브 민 후보는 어제 예비선거에서 만 6천 854표, 득표율 17.2%로 3위에 자리했다. 1위는 현역의원인 미미 월터스 의원으로 53.2%, 압도적인 득표율을 기록했고, 2위는 19.9%의 케이…
LA한인타운을 포함하는 CA주 24지구 상원 선거에서는 피터 최 후보가 마리아 두라조 후보, 단 두 후보만이 출마하면서 이미 결선에 진출한 것이나 다름없었다. 이에 따라 어제 예비선거에서 두 후보의 득표율에 관심이 모아진 가운데 피터 최 후보는 득표율 29.9%로 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