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최초의 태양 탐사선이 오늘(12일) 플로리다 주에서 발사됐다. 연방 항공우주국NASA는 오늘 새벽3시 31분 플로리다 주 케이프 커내버럴에서 '파커 태양 탐사선'(Parker Solar Probe)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파커 탐사선은 태양 대기층의 가장 바깥에 있는 코로나를 통과하며 …
2억달러 넘게 치솟은 파워볼 당첨금의 주인공이 뉴욕에서 나왔다. 캘리포니아 주 복권국에 따르면 어제(11일) 파워볼 추점에서 6자리 숫자를 모두 맞춘 티켓이 뉴욕에서 팔렸다. 당첨 번호는 5번과 43, 56, 62, 68, 파워볼 넘버는 24로 잭팟 상금은 모두 2억 4천 560만 달…
캘리포니아 주 최악의 산불로 기록된 북가주 멘도시노 컴플렉스 산불이 조금식 진정 국면에 접어드는 모양세다. 캘리포니아 주 산림 소방국에 따르면 리버와 렌치 등 2개의 산불을 합쳐 명명된 멘도시노 컴플렉스 산불로 어제(11일)까지 32만 8천 226에이커, 513 스퀘어 …
홀리산불의 진화율 진전에 일부 지역에 발령됐던 대피령이 해제됐다. ‘홀리 산불’로 어제(11일) 밤까지 오렌지카운티와 리버사이드에 위치한 클리브랜드 국립공원 2만 2천 158에이커가 전소됐다. 진화율은 36%로 어제(11일) 아침 기록된 29%보다 7%올랐다. 이에 따라 ho…
시애틀의 한 항공사 직원이 훔쳐 몰던 소형 여객기가 추락하면서 공항보안에 구멍이 뚫린 것 아니냐는 우려를 낳고 있다 지난 10일 저녁 8시쯤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에서 '호라이즌 에어'(Horizon Air)의 지상직에 종사하는 올해 29살 리처드 B 러셀이 76인승 터보 프롭 Q400 …
## 토렌스 인근 하버 시, 마리화나 판매 업소에서 절도 행각을 벌인 일당이 공개 수배됐다. LAPD에 따르면 이 일당은 지난달 5일 아침 하버 시를 가로지르는 1번 프리웨이 선상 스트립 몰 내 마리화나 판매 업소에 침입했다 이들의 범행 행각은 업소 CCTV에 고스란히 담겼…
LA 다운타운 경전철 도입 사업이 본격 궤도에 오를 수 있을지 주목된다. LA 다운타운을 관할하는 호세 후이자 시의원은 펀딩 기금 확보를 알리며 경전철 도입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 계획에 따르면 경전철의 30년 간 운영 비용으로 판매세 인상안 메저 R과 M 비롯…
美 국립해양대기국 통계에 따르면 올해(2018년)가 지구 역사상 ‘4번째로 더운 해’로 기록됐다. 뉴욕 타임스는 美 국립해양대기청, NOAA 통계 자료를 인용해 2018년이 기상 관측 역사상대 4번째로 뜨거운 해로 조사됐다고 전했다. 역사상 가장 더웠던 해는 2년전이었던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