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유난히 태풍 피해가 컸던 필리핀이 겨울철 열대폭풍으로 연말까지 몸살을 앓고 있다. 오늘(30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열대성 저기압 '오스만'(Usman)이 최근 필리핀 중부를 동서로 관통하면서 비사야 제도 등에서 인명, 재산 피해가 속출했다. dpa 통신은 필리핀 경찰과…
오늘(30일) 새벽 미드시티 인근 2층 높이의 듀플렉스(duplex)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LA소방국에 따르면 오늘(30일) 새벽 6시쯤 1600 블락 사우스 라파옛 로드에 위치한 건물에서 불이 났다. 화재는 16분여만에 완전히 진압됐다. 다행히 부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
올해도 어김없이 LA다운타운 그랜드팍에서 새해맞이 행사가 개최된다. 뮤직센터와 함께하는 새해 이브 이벤트, N.Y.E.L.A.는 무료로, LA시청 건물에 형형색색의 3D 디지털 영상을 비춰 카운트다운한다. 행사는 내일(31일) 저녁 8시부터 시작돼 다음날(1월 1일) 새벽 1시까지 이…
2019년 새해를 맞아 패사디나 지역에서 ‘제 130회 로즈 퍼레이드’가 오는 1월 1일 아침 8시부터 성대하게 펼쳐진다. 당일 기온은 48도까지 떨어질 전망이다. 올해 퍼레이드의 테마는 ‘삶의 멜로디’(The Melody of Life)다. 퍼레이드는 오렌지 그로브 블러바드와 그린 스트릿…
서울시민 10명 중 7명은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서울 답방에 찬성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서울시는 서울에 거주하는 만19살 이상 성인 2천명을 대상으로 지난 7~13일 온라인으로 '남북교류협력사업 의식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68.0%가 김정은의 서울 답방에 찬성했…
美 복권 역사에 남을 미스터리가 계속 진행중이다. 이미 두 달도 넘은 지난 10월23일, South Carolina 지역에서 15억 3,000만달러 메가밀리언 복권 당첨자가 나왔다. 그런데, 올해(2018년)가 다 지나가는 지금까지도 당첨자가 나타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15억 3,000만달러 당첨…
남가주 OC 지역의 유명 목사가 미성년자를 상대로한 ‘성희롱’ 혐의로 지난주 체포된 사실이 경찰에 의해 공개됐다. SD 카운티 Escondido 시 Escondido Police Department는 OC 플러튼 지역에 있는 연합감리교회인 Orangethorpe United Methodist Church 담임목사 존 로저스 맥팔렌드를 지난 18…
美 연방정부 ‘셧다운’ 여파로 과악 연구와 조사 활동 등이 타격을 받고있다. Washington Post, WP는 미국의 멕시코 국경장벽 예산을 둘러싼 백악관과 민주당 대립 등 정치권 갈등으로 불거진 연방정부 ‘셧다운’, ‘부분폐쇄’가 지속되면서 미국 과학계 연구와 조사 …
이창동 감독의 영화 ‘버닝’이 바락 오바마 前대통령에 의해 올해(2018년) 가장 좋았던 영화중 하나로 꼽혔다. CNN과 전국지 ‘USA Today’ 등에 따르면 바락 오바마 前대통령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자신이 올 한해 감명깊게 본 영화와 읽은 책, 들은 노래 등의…
미국 워싱턴 정가가 새해(2019년) 벽두부터 민주당의 백악관에 대한 파상 공세로 전면전에 돌입한다. 내년(2019년) 1월3일 출범하는 차기 의회에서 연방하원을 장악한 민주당이 대대적 공격을 벼르고 있다. CNN은 민주당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행정부를 겨냥해 각종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