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샌퍼낸도 밸리 포터랜치 지역에서 차량 충돌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중상을 입었다. LA소방국(LAFD)에 따르면 사고는 오늘(8일) 오전 10시쯤 포터랜치의 노스 탬파 애비뉴 10502번지(10502 N. Tampa Ave) 인근에서 발생했다. 해당 지점은 118번 프리웨이 남쪽 인근이다. …
브렌트우드의 명문 여자 사립학교 '아처 스쿨 포 걸스(Archer School for Girls)'를 상대로 제기된 성폭행 관련 소송이 합의로 마무리됐다. 베벌리힐스 상급법원에 따르면, 피해 학생을 대리한 원고 측은 최근 마이클 휘태커 판사에게 학교 측과 합의에 도달했다고 통보했다. …
남가주 지역 개솔린 가격이 기록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전미자동차협회 AAA와 유가 정보 서비스(OPIS)에 따르면, 8일 기준 LA카운티 레귤러 등급 개솔린 평균 가격은 어제(7일)보다 5.6센트 오른 갤런당 5달러 22센트를 기록했다. 전날에는 17.5센트 상승하며 2012년 10월 이…
LAPD가 편의점에서 총기를 휘두르며 저항하던 강도 용의자를 사살했다. LAPD에 따르면 사건은 어제(7일) 저녁 11시 10분쯤, 레돈도 비치 불러바드(Redondo Beach Blvd)와 피구에로아 스트리트(Figueroa St) 교차로 인근의 한 편의점에서 발생했다. 강도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
제41회 LA 마라톤이 오늘(8일) 오전 다저 스타디움에서 시작됐다. 평년보다 높은 기온 속 2만 7천 명 이상의 대규모 인원이 참가한 가운데, 주최 측은 완주 기준을 완화하는 이례적인 대응에 나섰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특징은 폭염에 대비한 안전 조치다. 주최 측은 참…
라구나 비치에서 길을 걷던 여성 1명이 픽업트럭에 치여 사망했다. 라구나 비치 경찰에 따르면 지난 3일 화요일 오전 10시 20분쯤 3번가 애비뉴(3rd Avenue)인근 31702 코스트 하이웨이 (31702 Coast Highway)에 위치한 세븐일레븐 매장 주차장에서 픽업트럭 2대가 충돌했다. 트…
중동 전쟁 여파로 오늘(7일) 국제 유가가 급등, 배럴당 90달러를 넘어섰다. 국제 원유의 약 5분의 1을 책임지는 호르무즈 해협 통행이 사실상 막혔고, 이로 인해 쿠웨이트 등 중동 국가들의 원유 감산 소식이 전해지면서 유가는 급등세를 이어갔다. 오늘(7일) 뉴욕상품거래소…
개빈 뉴섬 CA주지사가 LA카운티 내 장기간 비어 있던 주정부 소유 건물 6개를 정신건강 치료와 주거 지원 시설로 전환하는 사업의 착공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프로포지션 1 예산 6천500만 달러를 투입해 모두 162개의 주거, 치료 공간을 조성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