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카운티에서 홍역 환자가 추가 발생했다. LA카운티보건국은 어제(4일) 카운티 주민 한 명이 홍역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올해들어 LA카운티 내 홍역환자는 총 11명으로 늘어났다. 확진 판정을 받은 11명의 환자 가운데 8명이 해외 여행시 홍역에 감염된…
오픈뱅크가 오는 25일 2019년 주총을 갖는다. 오픈뱅크의 지주사인 OP 뱅콥은 2019년 주총을 오는25일 오전 9시30분 윌셔 본점 5층(1000 Wilshire Bl. LA)에서 갖는다고 밝혔다. 주총에서는 이사진 신임, 경영진 보수 승인과 외부 회계감사법인 선정 등의 안건들이 주주들의 승인…
류현진이 시즌 10승과 개인 통산 50승 동시에 달성하고 위대한 전반기를 마쳤다.류현진은 어제(4일) 홈구장인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샌디에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지막 선발 등판에서6이닝 동안 삼진 5개를 곁들이며 무실점으로 역투했…
1. 어제 20년 만에 남가주를 크게 흔든 진도 6.4의 강진으로 인한 여진이 2백 차례 가까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오늘 새벽 4시 7분에도 5.4의 강진이 또다시 남가주를 흔들었다. 2. 지질연구소는 앞으로 수일간 많은 여진이 계속될 것이며, 다음 주 강력한 지진이 일어날…
어제(4일) LA북동부에서 규모 6.4 강진에 이후 오늘(5일)까지도 여진이 잇따르고 있다. 연방지질조사국에 따르면 오늘 새벽 4시 7분 규모 5.4 지진이 발생했다. 이어 오늘 새벽 5시 38분에는 규모 4.1 지진이 시어리스 밸리에서 9.4마일 서쪽으로 깊이 지하 4.3마일을 진앙으로 …
어제(4일) 리지크레스트의 규모 6.4 강진은 남가주에서 20여 년 만에 발생한 가장 강력한 지진이었다. 지난 1999년 LA북동부 헥터 마인에서 규모 7.1 강진이 발생한지 꼭 20년 만이다. 1994년에는 한인들도 많은 피해를 입었던 노스리지의 규모 6.7 지진이 발생했다. 그런…
LA에서는 최근 지진 발생시주민들에게 경보를 보내는 앱이 운영에 들어갔지만 어제(4일)는 경보가 발령되지 않았다. LA시정부가 올 1월 초 지진 조기 경보 앱 ShakeAlertLA를 전격 공개하면서 많은 주민들은 이 앱을 휴대전화에 깔아놓았다. 그런데 어제 이 앱을 통한 경보가 …
LA 북쪽 지역에 또 지진이 일어났다. 미 연방지질조사국은 오늘(7월5일) LA 시간 새벽 4시7분에 LA 북쪽 지역에서 규모 5.4 지진이 일어났다고 밝혔다. 지질조사국은 어제(7월4일) 오전에 일어났던 규모 6.4 강진의 여진이라고 전했다. 오늘 여진의 진앙지는 Searles Valley 서…
독립기념일이었던 어제(4일) 오전 리지크레스트에서 발생한 규모 6.4 강진과 관련해 LA에서는 911 문의가 쇄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LAPD는 트위터에 글을 올려 부상 등 비상상황에만 응급전화인 911에 전화할 것을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911로 지진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