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CA 주 4천만 주민의 외출을 전면 금지하는 '자택 대피령'이 내려졌다. 주민들의 건강 및 복지 보호를 이유로 필수적인 외출을 제외하고는 집에 머물러야 하는 전례없는 강경책이다. 2. LA카운티와 시 정부도 이와 유사한 긴급 행정명령을 발동시켰다. 10명 이상 모임…
CA주정부와 LA시 정부는 코로나 19와 관련한 외출 자제 명령에 대한 정보를 공식 웹사이트에서 제공하고 있다. LA시정부 웹사이트 주소는 https://corona-virus.la/faq 이다. 이 곳에는 에릭 가세티 LA시장이 어제(19일) 내린 ‘Safer at Home’ 명령에 대한 주요 내용을 비롯해 ‘자주…
LA시와 카운티 정부에 이어 개빈 뉴섬 CA주지사까지 필수적인 활동 외에 외출을 자제하라고 명령한 가운데필수적이지 않은 활동으로 인한 외출에 대한 단속이 이뤄지는 것인지, 이뤄진다면 어떻게 할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LA시정부는 어제 발표된 ‘Safer at Home’ …
CA주에 ‘Stay at Home’명령이 시행되면서 게빈 뉴섬 CA주지사 사무실에서는 문을 여는 곳과 닫는 곳을 정리했다. CA주에서 문을 여는 곳은 약국과 그로서리 마켓, 파머스 마켓, 푸드 뱅크, 편의점이다. 테이크아웃과 배달만 하는 식당도 오픈 가능하다. 은행들도 문을 …
개빈 뉴섬 CA주지사가 어제(19일) ‘Stay at Home’ 명령을 내리면서 연방 정부의 중대한 공공 기반 시설 부문(federal critical infrastructure sectors) 운영을 지속하기 위함을 제외하고 CA주에 거주하는 모든 개개인은 집에 머무르라고 밝혔다. 미 국토안보부에 따르면 주지사 명령에…
LA시와 카운티에 내려진 ‘Safer at Home’ 명령에 따라 필수적이지 않은 비즈니스들은 오늘 새벽 0시부터 문을 열지 못한다. 필수적인 비즈니스로 문을 열 수 있는 비즈니스는 다음과 같다. 시와 카운티 정부기관 가운데 경찰서와 소방서, 법원을 비롯해 수도전력, 개스 …
코로나19로 인한 전 세계 사망자가 만명을 넘어섰다. 존스홉킨스대는 코로나19 확진자 수를 24만4천517명으로, 사망자 수를 만30명으로 각각 집계했다. 지난해 말 처음 코로나19 발병이 국제사회에 처음 보고된 이후 불과 넉달이 채 못돼 만여명이 목숨을 잃은 것이다. 나라…
개빈 뉴섬 CA주지사가 모든 주민들에게 집에 머무를 것을 명령했다. 뉴섬 주지사는 오늘(19일)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 19 확산을 막기 위해 CA주 전역의 모든 주민들에게 ‘Stay at Home’ 명령을 내린다고 발표했다. 이 명령은 당장 오늘 밤 자정을 기해 추후 공지가 있을 때까…
코로나19가 확산중인 LA 지역의 보건 지침이 상향됐다. LA 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와 에릭 가세티 LA 시장은 오늘(19일) 기자회견을 통해 긴급 행정명령 ‘Safer at home’ 을 발동한다고 밝혔다. 이는 샌프란시스코와 같이 주민들의 이동을 제한하는 Shelter in place보다는 …
전국 내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소비 행태가 바뀌면서 이에 대응하는 기업들의 발걸음도 빨라지고 있다. 오늘(19일) CNBC, 워싱턴포스트 등에 따르면 도미노 피자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이동 제한이나 음식점 휴업 등이 늘면서 피자 주문 배달이 늘어나자 만명을 추가 고용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