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코리아가 30년 전통의 패키징 전문업체 ‘코팩(CO-PACK)’과 함께 타운 식당 살리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한인 음식점에 ‘포장 주문(To go)용 플라스틱 백’을 무료 지원한다. 코팩은 오늘(23일)부터 신청 한인 업체에 한해 100곳에게 천 장 씩 전달할 수 있는 분량인 …
지난 금요일 밤 CA주정부도 ‘Stay At Home’ 명령에 따라 문을 열 수 있는 필수 업종을 세세히 공개했다. 다음은 CA주정부가 발표한 ‘필수적 업종’ 리스트 링크다. (https://covid19.ca.gov/img/EssentialCriticalInfrastructureWorkers.pdf)
1. CA 가 NY, 워싱턴 주와 함께 연방정부 차원의 중대 재난지역으로 지정되고, 주 방위군 배치와 추가 의료지원을 받게 됐다. 주내 코로나19 감염자는 천8백명을 넘어섰고, 사망자도 35명으로 늘었다. 2. 한편 지난 주말 사이 LA카운티 내 감염자는 180명이 증가한 411명, 사…
지난 주말 CA주내 코로나 19 확진자 수가 급증했다. LA타임스 오늘(23일) 집계에 따르면 CA주 코로나 19 확진자는 모두 천 802명이다. 사망자 수는 35명이다. LA카운티에서도 지난 주말 하루 동안 환자 수가 크게 뛰었다. LA카운티 보건국은 어제(22일) 코로나 19 확진자는…
LA 등 CA주에 사실상 ‘락 다운’이 시행된 첫 주말, 남가주는 평소와 많이 다른 풍경이었지만 일부 해변과 등산로는 주민들로 북적였고 사회적 거리두기는 무시됐다. LA타임스와 KTLA, LAist 등 주요 언론과 지역 매체들에 따르면 지난 21일 토요일과 어제 산타모니카 해변…
1조 4000억달러 지원 패키지, 실제 2조달러 비용 곧 확정 미국 납세자 성인 1인당 1200달러, 자녀 500달러 코로나 19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워싱턴 정치권이 1조 4000억달러에서 2조 달러나 투입하려는 초대형 경제지원 패키지가 곧 확정 시행될 것으로 보인다 주말에 상원 …
미국 사망자 6번째, 확진자 3번째로 많은 국가 오명 트럼프 뉴욕주, 워싱턴주, 캘리포니아주 특별재난지역 긴급지원 코로나 19가 휩쓸고 있는 미국의 사망자들이 470명을 넘어 지구촌에서 6번째 많고 확진자들이 무려 3만 5000여명으로 급증해 3대 확진국으로 기록되고 …
미국의 코로나19 환자가 어제(22일) 3만명을 넘어서는 등 급속도로 늘고 있다. 존스홉킨스대학은 동부시간 어젯밤 10시 현재 코로나19 감염자가 3만3천276명, 사망자는 417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그 전날 오후 2만6천여명이었던 코로나19 환자가 하루 새 3만명대로 올라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