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코로나19 확진자가 25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최근 경제 정상화에 시동을 건 미국에서 사망자가 다시 급증했다. 오늘(22일) 실시간 통계사이트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전날 자정(GMT·그리니티표준시) 기준으로 전세계 코로나19 감염자는 255만5천760명으로 집계됐다. …
코로나19가 미 대권 주자 정치자금 모금에도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사실상의 민주당 대선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은 3월 중순까지만 해도 3천300만 달러를 모금했지만, 이후 같은 달 하순에는 천370만 달러를 모아 '반토막'이 됐다고 정치전문매체 더힐이 보…
오늘(22일) 새벽 0시 직후 사우스LA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연방 지질 조사국USGS는 오늘(22일) 새벽 0시 3분쯤뷰 파크 - 윈저 힐 지역(the View Park-Windsor Hills area)인근에서 진도 3.7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지는 볼드윈 힐스와 잉글우드에서 2마일 떨어진 곳의 깊이 7마일…
코로나19 셧다운으로 광고계가 어려움을 겪으면서 로컬 언론사, LA타임스도 고전하고있다. LA타임스의 사주 패트릭 순-시옹은 신문사의 주요 수입원인 광고가 줄자 비노조(Non-union) 직원 40여명에게 무급휴가, 그리고 시니어 매니저들의 임금 삭감을 결정했다. 무급휴가 …
CA 주가 코로나19 검사 우선순위에 대한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 CDC의 지침을 확대, 변경한 전국 첫 번째주가 됐다. CDC의 기존 지침에 따르면 코로나19 검사 1순위는 입원 환자와 증상이 있는 의료진이다. 하지만 CA 주 공공 보건국은 코로나19 검사 1순위를 감염 위험도…
1.연방 상원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4천840억 달러 규모의 추가 예산지원 법안을 통과시켰다. 가장 큰 부분은 중소기업 급여보호프로그램 PPP에 3천100억달러를 지원하는 것으로 오는23일 하원을 통과하면 대통령 서명을 거쳐 바로 실행된다. 2.코로나 19확산으로 재정적 어려…
LA 카운티 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만 5천 명을 넘어섰다. LA 카운티 공공 보건국의 오늘(21일) 브리핑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천400명이 추가되면서 만 5천 14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보고 지연에 따른 것으로 24시간 안에 추가된 확진자 수는 625명으로 나타났다. L…
연방 상원이 오늘(21일)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4천800억 달러 규모의 추가 예산지원 법안을 통과시켰다.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상원은 오늘(21일) 오후 회의를 열어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병원을 돕고 검사를 지원하기 위한 추가 예산안을 만장일치로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