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보건기구(WHO)는 어제(18일) 코로나19 백신의 연내 개발 가능성을 제기했다. 숨야 스와미나탄 WHO 수석 과학자는 어제(18일) 화상 기자회견에서 "운이 따른다면 올해 말 1∼2종 정도의 성공적인 백신 후보가 탄생할 수도 있다"며, "내년에는 효과가 있는 백신 20억개 정도…
[AP=연합뉴스] 국제유가는 19일(현지시간)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7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2.3%(0.91달러) 오른 39.7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8월물 브렌트유는 오후 2시48분 현재 배럴당 1.73%(…
LA 카운티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8만 명에 육박했다. LA 카운티 공공 보건국의 오늘(19일) 브리핑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천 414명이 추가돼 7만 9천 609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LA 카운티 주민 89만 천 여명 가운데 8%에 해당하는 수치다. 사망…
코로나19 사태가 불거진 올해 1분기 미국 기업들이 외국에서 번 돈을 재투자하지 않고 고스란히 미국에 보낸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상무부는 오늘(19일) 미국 기업들이 국외 수익 중 천240억 달러를 1분기에 미국으로 송금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17년 미국 세법 개정 …
전국에서 코로나19 환자가 꾸준히 증가하는 것을 두고 해외에서 "미국이 포기한 것 같다"는 반응이 나온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오늘(19일) 보도했다. 미국에서는 50개 주가 모두 경제 활동 재개에 속도를 높이는 가운데 인구수가 가장 많은 CA주를 포함한 텍사스,플로리…
노예 해방 기념일 준틴스 데이(Juneteenth Day)를 맞아 한인과 흑인 교회가 함께 LA 한인타운에서 평화 행진을 진행 중이다. 뉴스토리 교회를 포함한 한인, 흑인 교계는 LAPD와 함께 오늘(19일) 오전 10시부터 LA 한인타운 3700 윌셔 팍 플레이스 잔디광장을 기점으로 행진을 시…
올해는 6.25 한국전쟁이 발발한지 70주년이 되는 해다. 이에따라 LA를 비롯해 남가주 곳곳에서 관련 행사들이 펼쳐진다. 먼저 LA총영사관은 오는 25일 오전 11시부터 관저에서 재향군인회, 6.25참전자회 등과 함께 제 70주년 6.25한국전쟁 기념식을 개최하고 유튜브로 생중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