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카운티 커머스 시에서 3선 제한에도 불구하고 4선에 도전한 현직 시의원이 선거에 출마할 수 있는지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이반 알타미라노 커머스 시의원은 오는 11월 3일 선거에 출마해 네 번째 임기에 도전하고 있다. 하지만 커머스 시 유권자들은 지난 2011년 주민투…
CA를 포함해 전국에서 산불 위험이 높은 지역까지 주택 개발이 확대되면서 대형 산불 피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대형 산불이 발생한 네바다주 리노도 지난 15년 동안 CA 주민들이 대거 이주하면서 빠르게 성장한 지역 가운데 하나다. 리노는 비교적 저렴한 집값…
중고차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차량을 바꾸려는 소비자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자동차 정보업체 에드먼즈에 따르면 현재 3년 된 중고차의 평균 가격은 약 3만2천 달러에 달한다. 2020년에는 같은 3년 된 중고차를 평균 2만3천 달러가 채 안 되는 가격에 살 수 있었다. 불과 …
샌버나디노의 한 아파트 온수욕조에서 남성을 폭행한 10대들이 틱톡 영상을 만들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 남성은 이후 10대들을 직접 만나 사과를 받고 이들을 용서했다. 피해자 그렉 메디나(Greg Medina)는 아파트 단지 온수욕조에서 휴…
LA 주민 2명이 카마리요의 타겟 매장에서 반복적으로 물건을 훔친 혐의로 체포됐다. 차량에서는 약 1,500달러 상당의 도난품과 마약도 발견됐다. 벤투라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존 소보다시(John Sobodash·60)와 헬렌 소보다시(Helen Sobodash·64)는 지난달 27일 카마리요의 한 타겟…
CA주에서 유부녀와 교제하던 37살 남성이 폭행당해 숨진 가운데, 경찰이 해당 여성과 남편을 살인 사건 용의자로 체포했다. 두 사람은 사건 이후 멕시코로 건너가 수개월간 머물다 붙잡혔다. 클로비스 경찰에 따르면 피해자 제프리 버나디(Geoffrey Bernardi·37)는 지난해 12월 18…
LA 지역 일부 아파트에서 건물 전체의 유틸리티 비용을 세입자들에게 나눠 청구하는 방식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LA 타임스에 따르면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RUBS’로 불리는 유틸리티 요금 부과 방식이다. RUBS는 각 세대가 실제로 사용한 만큼 유틸리티 요금을 내는 …
옥스나드의 한 골목에서 44살 남성에게 총을 3차례 쏴 숨지게 한 37살 남성이 유죄 평결을 받았다. 범행 당시 이 남성은 강도죄로 가석방 중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벤투라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배심원단은 25일 옥스나드 주민 오마르 로모(Omar Romo·37)에게 살인 등 혐의로 …
샌버나디노카운티 카혼패스의 철로 옆에서 시신이 발견돼 당국이 수사에 나섰다. 시신은 어제(25일) 오전 11시 13분쯤 볼디 메사 로드와 138번 도로 인근 철로 옆에서 발견됐다. 신고를 받고 셰리프 요원들이 현장에 출동했으며, 시신 주변에서 용의자나 관련 차량은 발견되…
CA주 남성이 픽업트럭에 단두대를 싣고 워싱턴DC 연방의사당 인근까지 찾아갔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연방의사당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오늘(25일) 오후 3시쯤 이스트 캐피톨 스트리트 100블록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불법 주차된 픽업트럭을 확인하던 중 차량 적재함에 실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