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지역에서 어제(11월11일) 총격사건이 발생했다. LA 카운티 셰리프국은 어제 저녁 6시55분쯤 South LA, Lynwood 지역 3000 Euclid Ave 부근에서 총격사건이 일어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전했다. LA 카운티 셰리프 경찰관들이 출동한 구체적인 총격 장소는 Cesar Chavez Park 인근에 …
LA 시에서 최근에 실시되고 있는 코로나 19 백신 접종 의무화 조치에 반발해 LA 경찰노조가 제기한 강제 금지 가처분 신청이 기각됐다. LA 지방법원 미첼 L. 백로프 판사는 지난 10일(수) LA 경찰노조가 요청한 백신접종 강제 금지 조치에 대한 가처분 신청에 대해서 받아들이…
USC 경제연구소가 내놓은 남가주 지역 주택 관련 보고서에서 렌트비가 앞으로도 당분간 계속해서 오를 것으로 예측됐다. LA 카운티는 2023년 3분기 주택 렌트비 평균 가격이 지금보다 약 252달러 더 오를 것으로 전망됐는데 Orange 카운티 경우 LA 보다 훨씬 높은 410달러를 기록…
[앵커 멘트] 라디오코리아가 내년 6월에 치러질 LA 시장 선거를 앞두고 주요 후보들의 정책과 선거 공약 등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오늘은(11일) 조 부스카이노 LA 15지구 시의원을 만나보았는데요, 부스카이노 시의원은 15년 동안의 LAPD 경력을 토대로 노숙자…
1.LA시의회가 현재 시행되고 있는 코로나 백신 접종 강제 조례와 관련해 일부 내용에 대한 변경을 추진한다. 이번에 수정되는 내용 중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적용 대상을 12살 이상으로 한다는 것과 쇼핑몰과 쇼핑센터가 적용 대상에서 제외되는 것이다. 2.LA지역에서 코로…
오렌지 카운티가 5 – 11살 아동 대상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불과 일주일 사이 5 – 11 살 아동 대상으로 7천 780회분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이뤄낸 가운데 오늘(11일)하루 Veterans Day로 학생들이 쉬었던 만큼 접종률은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오렌…
LA카운티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가 천 500명을 앞두고 있다. LA카운티 공공 보건국의 오늘(11일) 발표에 따르면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는 1천 441명으로 집계됐다. 어제(10일)부터 이틀 간 1천 400명 중반에서 후반대를 오르내리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추세라면 빠르면 다음…
학교에서 인종차별 역사 교육을 놓고 지지 정당별로 찬반이 확연히 갈린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몬머스대가 지난 4~8일 성인 811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공립학교에서 인종차별 역사를 가르쳐야 한다고 보냐는 설문에서 응답자의 75%는 찬성, 21%는 반대한다고 …
팬더믹에 직격탄을 맞았던 미국 대학들이 학비는 가장 적게 올리고 학비지원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주립대학의 3분의 1, 사립대학의 5분의 1은 아예 학비를 동결했으며 학부생 1인당 갚지 않아도 되는 무상학비보조로 1만달러를 받은 것을 비롯해 1만 4800달러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