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최신기사
폭스바겐, 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공장 가동 중단 예정
[로컬뉴스]
02.26.2022
폭스바겐 일부 공장이 운영을 중단한다. 우크라이나에서 일어난 전쟁으로 차량 부품을 공급받을 수 없게 됐기 때문이다. NY Times는 독일 전기차 공장 2곳이 일시적으로 문을 닫고 생산을 중단한다고 보도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본격화되면서 우크라이나에…
세계적 인구 감소세 속 북유럽은 인구증가세 기록
[로컬뉴스]
02.26.2022
최근 수년간 아시아와 아메리카, 유럽 등 세계 모든 곳에서 인구는 급격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아이를 낳지 않으려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고, 결혼 자체에 대해서 회의적인 싱글들이 증가하는 추세여서 그 어느 나라도 전세계적 인구 하락세를 막지 못…
조 바이든 ‘2차 러시아 제재’ 기대 못미친다는 비판 나와
[로컬뉴스]
02.26.2022
조 바이든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에 대해 강력한 제재 방안을 발표했지만 기대에 못미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22일(화)과 24일(목) 등 2차례에 걸쳐 러시아 상대로 경제 제재 조치를 잇따라 발표했다. 하지만, 대단히 강력한 …
젤렌스키, 美 망명 제안 거부 “우크라이나 떠나지 않을 것”
[로컬뉴스]
02.26.2022
러시아의 맹공으로 우크라이나 상황이 심각해지고 특히, 수도 키예프 함락 가능성이 높아지자 미국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에게 망명 제안을 했지만 거절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CNN과 BBC News 등은 전황이 악화되자 조 바이든 행정부가 젤렌스키 우크라…
우크라이나, 러시아 공세 견뎌내.. 젤렌스키 대통령, 항전 주도
[로컬뉴스]
02.26.2022
우크라이나가 어제(2월25일)밤 일단 수도 키예프를 러시아 군으로부터 지켰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오늘(2월26일) 새벽 짧은 동영상을 소셜 미디어에 올려 무사하다는 것을 알리고 우크라이나가 무기를 놓지 않을 것임을 다시 강조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오…
러시아군 대부분, 수도 키예프 중심가 30km 앞 진격
[로컬뉴스]
02.26.2022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 바로 앞까지 도착해 함락을 거의 눈앞에 두고 있는 것처럼 보이고 있지만 우크라이나군의 항전도 만만치 않은 모습이다. 英 일간지 ‘The Guardian’은 영국 국방부 발표를 인용해 러시아군 대부분이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 중심가를 …
CDC, 새로운 코로나 19 방역지침 발표, “마스크 벗어도 돼”
[로컬뉴스]
02.26.2022
이제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치가 미국 전역에서 사실상 해제됐다.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 CDC는 코로나 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들 경우 실내에서 마스크를 벗어도 된다는 새로운 코로나 19 방역 지침을 발표했다. 현재 전체 미국인의 약 70% 정도가 백산 접종…
UN 안보리, 러시아 제재 실패.. 러시아, 거부권 행사
[로컬뉴스]
02.26.2022
러시아를 규탄하고, 우크라이나에서 철군을 요구하는 UN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안 채택이 무산됐다. 로이터 통신은 우크라이나 침공을 강행한 러시아가 UN 안보리의 러시아군 철군요구 결의안에 대해 상임이사국으로서 거부권을 행사했다고 보도했다. NY에 있는 UN 본부에…
美-서방, 푸틴 대통령과 라브로프 외무장관 등 개인에 대해 제재
[로컬뉴스]
02.26.2022
미국을 비롯한 주요 서방 국가들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 대해서 개인 제재 조치를 취하는 결정을 내렸다. AP 통신, 로이터 통신 등은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이 브리핑에서 구체적인 제재 상황에 대해 언급했다고 보도했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유럽 동…
러시아 외무부, 서방 국가들 제재 비난 “외교력 없어”
[로컬뉴스]
02.26.2022
미국과 유럽이 우크라이나 사태 관련해 추가적으로 블라드미르 푸틴 대통령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외무부 장관을 제재하자 러시아가 강력히 서방을 비난하면서 발끈하고 나섰다. AFP 통신은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서방의 대러시아 제재에 대해서 러시아 외무부가 이제 …
NATO 사무총장, “무의미한 전쟁 중단하라” 촉구
[로컬뉴스]
02.26.2022
NATO가 러시아에 대해 전쟁 중단을 강력히 촉구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계속되는 것과 관련해 옌스 스톨텐베르그 북대서양 조약기구, NATO 사무총장은 러시아에 대해 무의미한 전쟁을 중단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CNN과 로이터 통신 등은 조 바이든 대통령…
러시아, 英에 보복.. 英 항공기, 영공 통과-착륙 금지
[로컬뉴스]
02.26.2022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를 둘러싸고 러시아와 영국간 감정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영국이 러시아 항공기에 대한 제재 조치를 내리자 러시아도 영국의 항공기에 대해서 같은 조치로 맞섰다. AP 통신과 AFP 통신 등은 러시아가 영국을 상대로 해서 영국 항공사들의 영공 통…
푸틴, 우크라이나 군부에 사실상 ‘친러 쿠데타’ 촉구
[로컬뉴스]
02.26.2022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직접 우크라이나 군부를 향해 메시지를 전했다. 메시지는 직접 권력을 장악하라는 내용으로 사실상 우크라이나 군부 쿠데타를 촉구한 것이다. 푸틴 대통령은 TV로 중계된 러시아 안보 위원회 회의에서 다시 한번 우크라이나 군부에 …
폴란드, 영공에서 러시아 항공사 운항 금지 조치
[로컬뉴스]
02.26.2022
유럽 국가들의 러시아에 대한 제재가 본격화되고 있다. 폴란드 정부가 러시아 항공사들에 대해서 자국 영공 운항을 전격 금지했다. 이에 따라 러시아 항공사들은 오늘(2월26일) 현지 시각 새벽 0시부터 폴란드 영공을 운항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로이터 통신에 따…
다국적 기업들, 러시아 침공 후 우크라이나 조업 All Stop
[로컬뉴스]
02.26.2022
다국적 기업들의 우크라이나에서 조업이 속속 중단되고 있다. Wall Street Journal은 러시아 침공이 본격화된 이후에 우크라이나 현지의 다국적 기업들이 잇따라 영업을 중단하면서 직원들을 대피시키는 등 긴급 조치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라고 보도했다. 다국적 기업들은…
이전 10개
3101
3102
3103
3104
3105
3106
3107
3108
3109
311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CA 전기차 보조금 부활한다... "신차 3,500달러·중고 1,750달러 지원"
2위
폭염에 선풍기만 믿었다간 위험…CDC가 경고한 이유
3위
70대 노인 8만4천 달러 피해…보안업체 직원 사칭에 속아
4위
코스트코 또 생긴다…이번엔 LA카운티 어디에?
5위
오늘(3일) 대체 공휴일인데...은행·마트 문 여나?
6위
신생아에 투자계좌 만들어준다…'트럼프 계좌' 4일 시행
7위
룸메이트 살해하려 방아쇠 당겼지만 불발…극적으로 목숨 건져
8위
"냉동창고 사라지고 1,500여 개 주거 유닛 들어선다"… LA 초대형 개발 승인
9위
"더 이상 버리지 마세요"…CA 식품 유통기한, 두 가지 기준으로 통일
10위
테슬라 ‘길쭉한 6인승’ 모델 Y L, 미국서도 판매…가격은?
11위
"렌트비 쭉쭉 오른다"…AI 열풍에 샌프란시스코 '역대 최고'
12위
18개월부터 18살까지...사실상 '감금 생활' 아동 16명 구조
13위
정지표지판 무시한 차량에…임신부·쌍둥이 태아 숨져
14위
"수돗물 끓이세요"… LA 한인타운 일부 지역 대장균 검출
15위
'아찔한 프러포즈' 생중계 하던 30대 커플... '무단 침입'으로 체포
16위
LA 단독주택 부지에 타운하우스 들어선다 .. 한인타운도 포함
17위
LA 냉동창고 화재 후 악취 발생...주민들 "창문도 못 열어"
18위
"병원이 약값 차익 챙긴다?"...트럼프 행정부, 메디케어 환급액 삭감 추진
19위
'원정출산 최우선 수사해 기소하라'… 법무부, 검찰에 지시
20위
폭행에 성매매·낙태 강요까지... LA 인신매매 조직 10명 체포
21위
드론쇼부터 불꽃놀이까지...남가주에서 열리는 독립기념일 행사는?
22위
독립기념일 파티가 비극으로…불법 폭죽에 8살 소녀 숨져
23위
미 기록적 폭염에 최소 25명 사망...이번엔 강풍·폭우까지
24위
LA한인타운 '끓인 물 사용' 권고 해제..."수돗물 마셔도 안전"
25위
CA 증오범죄는 줄었지만…시민권·체류 신분 차별 150% 급증
26위
오늘부터 내 시급 올랐나? .. 남가주 최저임금 인상
27위
던킨 '독수리 컵' 출시하자마자 품절…SNS서 구매 경쟁
28위
트럼프 서명 담긴 100달러 지폐 공개...여론은 '싸늘'
29위
월드컵 응원 뒤 귀가하다 강도 피해…피해 여성 "아무도 안 도와줬다"
30위
백인우월주의 단체 행진 논란...미 내무장관 "표현의 자유"
포토
호남 반도체 투자 발표 1주일 만에 부지 결정…"속전속결"
샤넬도 부러워할 디올... 스위프트 웨딩드레스 제작
국제
[월드컵] 트럼프 전화 한통에 면죄부 주나…들끓는 유럽(종합)
하마스, 약 20년만에 가자지구 통치기구 공식 해산
폴란드 "미군 순환배치 곧 재개"…상주병력도 늘어날듯
한-멕시코 고위정책협의회 개최…FTA 협상 재개 필요성 강조
트럼프 "우크라전 종식, 사람들 생각보다 가까워지고 있어"
"주일미군, 오키나와 하이마스 계속 운용…中군사력 염두"
샤넬도 부러워할 디오르…스위프트 웨딩드레스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