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초에도 항공 대란이 멈추지 않고 있다. 항공편 추적사이트 플라이트어웨어에 따르면 일요일인 어제(2일) 미 국내선과 미국을 오가는 국제선 약 2천 500편의 운항이 취소됐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전했다. 운항이 지연된 항공편도 6천 400편 정도다. 어제 결항 편수는 …
전국의 통신 대기업 AT&T와 버라이즌이 5G 이동통신 중저대역 서비스의 출시를 다시 연기해달라는 연방 정부 요구를 거부했다. 어제(2일) AFP 통신에 따르면 두 업체는 이날 공동서한을 통해 적법절차, 견제와 균형 원칙을 우회하고 국제경쟁력을 갖춘 전산망을 도입하는 …
지난해 1월 6일 발생한 '의회 폭동' 사태를 조사 중인 미 하원 특별위원회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관련한 '중요한 증거'를 확보했다, 어제(2일) CNN에 따르면 특별위원회 위원인리즈 체니 하원의원은 ABC 방송과 인터뷰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장녀인 이방카 전 백악관 …
리오넬 메시가 코로나19에 걸렸다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은 2일 메시 등 소속 선수 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메시는 연말을 맞아 고향인 아르헨티나 로사리오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 코로나19에 감염됐다.마우리시오 포체티노 PSG 감독은 메시…
수 백 만 갤런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는 오수 유출로 LA와 오렌지 카운티 일부 해변 입수가 금지됐다. LA와 롱비치 항 일대 해변과 실비치의 경우 지난해(2021년) 12월 31일부터 입수가 금지됐다. 이어 어제(1일)는 실비치 내 서프사이드 해변, 헌팅턴 비치 내 선셋 해변까지도 …
지난해(2021년) 말 겨울 폭풍의 영향으로 비와 눈 소식이 이어졌던 남가주의 새해(2022년) 첫 주는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예보에 따르면 LA와 오렌지 카운티에서는 오늘(2일) 하루 맑은 날씨가 이어지며 낮 최고 기온 61도, 밤 최저 기온은 43도로 전망된다. 주말이 지난 …
한번 급증한 남가주 개솔린 가격은 떨어질줄 모르고 고공행진 중이다. 전미 자동차 클럽 AAA에 따르면 오늘(2일)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어제(1일)과 변동없는 갤런당 4달러 68.3센트로 집계됐다. 하루 사이 변동이 없었지만 이 가격은 3일 동안 1센트 오른 뒤 어제(1일)…
LA카운티 보건 당국이 앞으로 수 주 동안 코로나19가 폭발적으로 확산될 수 있다고 경고하며 적극적인 백신 접종 동참을 당부했다. LA카운티 공공 보건국 바바라 퍼레어 국장은 앞으로 수 주 동안 폭발적인 코로나19 확산( Explosive Transmission)이 예상된다며 의료 시스템에 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