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LA 프리웨이에서 하루에만 총격 3건이 잇따른데 이어 어제(13일) 또 샌버나디노 지역 프리웨이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했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CHP는 어제 저녁 8시 40분쯤 215번 프리웨이 남쪽방면, 베이스라인 스트릿 인근에서 운전자가 갑자기 날아든 총탄…
에릭 가세티 LA시장이 오늘(14일) 시정연설을 한다. 가세티 시장은 오늘 시정연설에서 다가오는 2022-23회계연도 LA시 예산안에 대해 설명할 계획이다. LA시 규정에 따르면 가세티 시장은 오는 20일까지 반드시 시 예산안을 공개해야 하는데, 이에 앞서 시정 연설을 통해 …
천정부지로 뛰어오르는 물가를 잡기 위해세계 주요국 중앙은행들이 기준금리를 통상적인 인상 폭보다 더 많이 올리는 '빅스텝' 행보에 연이어 나서고 있다. 어제(13일)주류언론에 따르면 캐나다 중앙은행은 이날 기준금리를 1.0%로 0.5%포인트 올렸다. 캐나다 중앙은행이 이…
20년 동안 매번 똑같은 숫자로 복권을 구매한 미국 여성이 마침내 3등에 당첨돼 5만 달러(약 6천100만 원)의 상금을 받았다. 어제(13일) UPI통신에 따르면 미주리주에 사는 이 여성과 그녀의 남편은 지난달 미국에서 유명한 '파워볼' 복권을 추첨 하루 전날 샀다 행운을 거머쥐…
뉴욕의 중심부인 맨해튼의 아파트 임대료가 두 달 연속으로 신기록을 경신했다. 오늘(14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지난달 임차인이 신규 임대차 계약을 맺은 월세 중간값은 3천644달러(약 446만원)로, 부동산 감정평가사 밀러 새뮤얼 등이 보유한 최근 30년 이래 가장 높았다.…
전국에서 분유 공급난이 악화해 1인당 구매량이 제한되는 지경에 이르렀다. 어제(13일)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타깃, 월마트, 코스트코, 월그린, CVS, 크로거 등 소매업체들이 분유 배급제를 시행하기 시작했다. 전국적으로 많은 매장에서 품절 사태가 빚어지고 일부 …
워킹홀리데이로 호주에 체류 중이던 20대한국인 여성 4명이 교통사고로 숨졌다. 현지시간 13일 호주 공영 ABC방송, 7뉴스 등의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30분 쯤 퀸즐랜드주 남부의 뉴잉글랜드 고속도로 진입로에서 세미트레일러 트럭과 SUV 차량이 부딪치는 사고가 발생…
미국의 주택담보대출(모기지) 금리가 3년여 만에 5%를 넘어섰다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에 따르면 지난 2 – 8일 1주간 30년 만기 고정금리 모기지 금리는 5.13%로 전주보다 0.23%포인트 올라 2018년 1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어제(13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30년 만기…
LA한국문화원이 4.29폭동 30주년을 기념해 치유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하는 ‘플레쉬포인트 429 콘서트’를 개최한다. ‘플레쉬포인트 429 콘서트’는 오는 29일 저녁 7시 LA한국문화원 3층 아리홀에서 열린다. 한인 최초 LA시 소방국 부국장을 역임한 에밀 맥(Emile Mack)이 커…
1.최근 LA 지역의 미행 떼강도와 절도 등의 범죄가 잇따르면서 치안 불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LA한인타운에서 한인 업소 3곳이 절도 피해를 입었다. 경찰은 순찰 인력을 늘리고 있다고 하지만 피해 업소들 모두 한인타운 한복판에 위치해 있었던 만큼 치안 공백에 대한 우…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이달(4월) 28일부터 제3자 판매자에 5%의 추가수수료를 부과하기로 했다고 AP와 블룸버그 통신 등이 오늘 (13일) 보도했다. 아마존은 웹사이트에 이같이 밝히면서 4월 28일 시행되는 추가수수료는 "변경될 수 있으며 의류와 비의류 품목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