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LA에서 시작된 LPGA 투어 대회에서 한국 선수들이 무난한 출발을 보였죠? *한국 선수들, 첫날 1라운드에서 선두권에 포진.. 우승도 노릴 수 있을 듯 *LA 윌셔 컨트리 클럽에서 LPGA 투어 ‘디오 임플란트 LA 오픈’ 어제(4월21일) 시작 *어제 김세영(29)과 유소연(32)이 한국 선…
'지구의 날’을 맞아 오늘(22일) LA지역 대중교통이 무료 운행된다. LA메트로에 따르면 ‘지구의 날’을 기념해 승객들은 오늘 새벽 3시부터 내일(23일) 새벽 2시 59분까지 LA카운티 전역에서 버스와 열차를 무료로 탑승할 수 있다. 오늘 버스의 요금기는 작동하지 않고, 열차…
오늘(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LA시에서는 식당의 플라스틱 사용 금지 조례가 확대 시행된다. LA시 모든 식당들은 오늘부터 플라스틱 식기와 냅킨을 포함한 일회용 제품 제공이 금지된다. 지난해 4월 LA시의회에서 승인돼 지난해 11월 종업원 26명 이상 식당들에서 우선…
간밤에 내린 비로 알함브라 지역 대형 소매점, 타겟이 피해를 입었다. 오늘(22일) CBSLA 보도에 따르면 알함브라 지역 2210 팝플라 블러바드에 위치한 타겟은 비로 인해 천장 일부분이 붕괴됐다. 그리고 뚫린 천장을 통해 빗물이 내리면서 업소에는 물난리가 났다. 가게 안 …
미 체조 성폭력 사건의 피해자 13명이 부실 수사를 이유로 연방수사국 FBI에 천만달러씩 모두 1억 3천만달러의 배상을 요구했다고 AP통신이 어제(21일) 보도했다. 피해자 측 제이미 화이트 변호인은 "올림픽팀 주치의로 알려진 연쇄 강간범이 아무 제약 없이 어린 여성에게 접…
LA시의 2022 – 2023 회계연도 예산안에 LAPD 예산 증액안 포함됐습니다. 급격하게 약화되어버린 LA시 치안을 다시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증액폭은 흑인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 이후 삭감됐던 예산과 비슷한 1억 4천 900만 달러로 책정됐습니다. 이황 기자가 보도합니…
아태계 성소수자 (LGBTQ) 청소년 중 40%가 심각한 인종차별을 이유로 지난해 (2021년) 자살을 고려해 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한인 성소수 청소년들의 거의 절반인 47%가 자살 충돌을 느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김신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성소수자를 위한 …
1.연방대법원의 대중교통 마스크 착용 의무화 무효 판결에 대해 CDC가 법무부에 항소를 요청함에 따라 LA카운티는 내일 부터 대중교통 마스크 착용을 다시 의무화하기로 했다. LA카운티 보건 당국은 여전히 스텔스 오미크론이 확산하고 있고 이에 대한 보호가 필요하다는 CD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