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캘리포니아 주 버클리에서 총기 난사 계획을 세우고 이에 동참할 학생 모집에 나섰던 16살 고교생이 체포됐다. 버클리 경찰은 버클리고교를 겨냥해 총기 난사를 모의한 16살 소년을 체포했는데, 이 고교생의 집에서는 폭발물과 돌격소총, 부품, 무기 제조에 이용할 수 있는…
미국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 민주당이 하원에서 총기 구매가 가능한 연령을 18세에서 21세로 올리는 이른바 '우리 아이 지킴이(Protecting Our Kids)' 법안을 처리키로 했다.민주당 소속의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은 (2일) 민주당 의원들에게 보낸 …
오클라호마주 털사의 한 병원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4명이 사망한 가운데 범인이 허리 수술 통증에 앙심을 품고 AR-15 소총을 난사해 자신을 치료해준 의사를 살해한 것으로 나타났다.경찰은 오늘(2일) 올해 45살 총격범 마이클 루이스가 정형외과 의사 프레스턴 필립스를 겨…
CA주에 위치한 고가도로(Bridge) 중 약 6%는 결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도로교통건설협회 ARTBA가 공개한 2022 보고서에 따르면 CA주 고가도로 중 5.8%는 ‘구조적인 결함’으로 분류됐다. 무려 1천493개의 고가도로가 포함된다. 구조적으로 결함이 있는 고가도로들 …
잇단 총기 참사로 사회가 충격에 빠진 가운데 미국에서 올해 들어서만 200건이 넘는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오늘(2일)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올해 들어 현재까지 4명 이상의 사상자가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은 모두 232건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특…
미국의 물가급등이 정점을 찍고 둔화되기 시작한 것으로 속단할 수 없어 6월과 7월은 물론 9월 에도 기준금리를 0.5 포인트씩 연쇄 인상하게 될 것으로 라엘 브레이너드 연준 부의장이 밝혔다 미국의 소비자 물가가 40년만의 최고치인 8.5%에서 8.3%로 둔화돼 정점을 찍고 둔…
'지구의 허파'로 불리는 아마존 열대우림에서 대규모 화재가 계속되고 있다.브라질 국립우주연구소(INPE)에 따르면 지난달 (5월) 아마존 열대우림에서 발생한 화재는 2천287건으로 확인돼 지난달 기준으로 2004년 5월(3천131건) 이후 18년 만에 가장 많았고, 지난해 ( 2021년) 5월(1…
미국을 포함한 전세계에서 원숭이두창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LA카운티에서도 첫번째 의심 사례가 나왔다. LA카운티 공공 보건국은 오늘(2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여행에서 돌아온 주민 1명이 원숭이두창 의심 증상을 보여 검사했고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최종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