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주정부가 CA 인프라를 개선하고 노숙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5천 260만 달러 예산을 승인했습니다. 이번 예산은 CA주 거리와 인프라, 공공시설 등 개선을 위한 약 38개 프로젝트와 노숙자 쉘터와 건강 지원 같은 노숙자 관련 프로젝트 약 52개를 지원하기 위해 투입됩…
주식시장은 4주 만에 3일 연속 오르며 추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올해 무려 230%까지 폭등하며 이틀째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MU와 3일 만에 최고치를 돌파한 TSLA의 강세가 두드러진 가운데 수요일부터 공식화될 수 있는 Santa Claus rally를 앞두고 분위기는 미리부터 고…
LA한인타운 인근 피코-유니언 지역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올해 25살 남성 한 명이 숨졌다. LAPD에 따르면 사건은 어젯밤(21일) 10시쯤 15가와 켄모어 애비뉴 인근 교차로에서 발생했다. 피해 남성은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용의자에 의해 총상 입고 현장에서 숨졌다. 경찰…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이 하락세를 이어가다 반등했다. 전미자동차협회 AAA와 유가정보서비스국 OPIS에 따르면 오늘(22일)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어제(21일)보다 0.2센트 오른 갤런당 4달러 46.8센트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3일 가운데 22차례 하락세를 보이다 오늘…
*팬데믹만 지나면 나아질 줄 알았던 LA 요식업계가 올해 2025년, 오히려 더 가혹한 시련을 겪으며 최악의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치솟는 물가와 관세 여파, 그리고 잇단 이민 단속까지 겹치면서 유명 맛집들마저 줄줄이 문을 닫고 있는 실태에 대해 LA타임스가 오늘(22일) 보도…
CBS방송이 간판 시사 프로그램 '60분'의 이민자 추방 관련 보도를 취소한 배경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어제(21일)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CBS는 어제 편성된 60분의 이민자 추방 보도 분량을 방송 3시간 전 삭제했다. 60분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출범 직후 엘살바도르의 악명…
최근 북가주 산 라몬(San Ramon)을 비롯해 남가주 말리부, 온타리오 등 캘리포니아 전역에서 소규모 지진이 잇따르는 '군집 지진(Earthquake Swarms)' 현상이 나타나면서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오늘(22일) LA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북가주 이스트 베이의 산 라몬 지역에서…
크리스마스 연휴를 앞둔 일요일, 빅터빌 지역 대형 쇼핑몰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연말 쇼핑객들이 깜짝 놀라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샌버나디노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사건은 어제 저녁 6시경 '몰 오브 빅터 밸리(Mall of Victor Valley)' 내 시네마크(Cinemark) …
남가주 지역에 크리스마스 연휴를 전후해 나흘간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오늘(22일) 국립기상청은 “화요일,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비가 내리기 시작될 것”이라며 LA카운티 대부분 지역에 내일 오후부터 수요일 밤까지 홍수 주의보(flood watch)를 발령했다. 기상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으로 살림살이가 좋아졌다고 느끼는 미국인은 5명 중 1명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CBS News가 여론조사기관 YouGov와 함께 실시해 어제(21일) 공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으로 현재 재정 상황이 개선되고 있다고 답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