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llywood 지역에서 강도 행각을 벌였던 용의자가 어제(6월16일) 경찰에 의해서 검거됐다. LAPD는 어제 30살 그라칙 멜코니안을 2건의 강도 사건 용의자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그라칙 멜코니안은 지난달(5월) 8일(일) 하루 동안 Hollywood 지역 Sunset Blvd에서 일어난 2건 강도 범죄…
Orange 카운티 북쪽에 있는 도시 Westminster에서 어제(6월16일) 총격이 일어나 사람이 숨졌다. Westminster 경찰국은 어제 오후 3시25분쯤 총격이 일어났다는 911 신고 전화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Westminster 경찰은 신고를 접수받자마자 곧바로 총격이 일어난 현장인 Sigler Park 인근 1…
남가주 지역 개솔린 가격 하락세가 최근 며칠 동안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개솔린 가격 상승세 때에 비해 하락폭은 매우 소폭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전미자동차협회, AAA와 유가정보서비스, OPIS는 오늘(6월17일) LA 카운티 개솔린 Regular 평균 가격이 갤런당 6…
CA 데스밸리 국립공원에서 탐방객 한 명이 지난 14일 차에 기름이 떨어져 숨진채 발견됐다. 어제(16일) 국립공원관리국(NPS)에 따르면데스밸리에서 남가주 출신 60대 남성이 자동차 개스가 바닥나자 걸어서 도움을 요청하려다 폭염을 견디지 못하고 결국 숨졌다. 보도자…
미국·캐나다·멕시코가 공동 개최하는 2026년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이 열리는 도시 16곳이 최종 확정됐다. FIFA는 오늘(17일) 뉴욕의 록펠러센터에서 미국 11곳, 캐나다 2곳, 멕시코 3곳까지 총 16곳의 2026 월드컵 개최 도시를 발표했다. 세 국가가 공동으로 월드컵을 개최하…
세계 9개 중 8개국은 국제사회 주도권을 중국보다는 미국에서 쥐는 게 낫다는 인식을 하고 있다고 미 매체 악시오스가 미 정치컨설팅업체 유라시아그룹파운데이션(EGF) 설문조사 결과를 인용해 오늘(16일) 보도했다. 뉴욕에 본사를 둔 EGF는 지난해 4월 27일부터 5월 15일까지 …
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도지코인 피라미드 사기'를 쳤다고 주장하며2천580억 달러(333조7천억 원) 가 넘는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소송이 제기됐다. 가상화폐 투자자 키스 존슨은 오늘(16일) 뉴욕 맨해튼 연방법원에 머스크와 테슬라, 스페이스X를 상대로 2천58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