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개솔린 가격이 오늘(23일)도 폭등세를 이어갔다. 오늘 LA와 오렌지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지난 이틀 동안 나타난 상승폭보다는 둔화했지만 각각 2센트와 3센트 이상씩 여전히 크게 올랐다. 전미자동차협회 AAA와 유가정보서비스국 OPIS에 따르면 오늘 LA카운티…
[앵커]한국은 미국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쇼크가 이틀째 이어졌습니다.코스피는 2개월여 만에 2,300선 아래로 내려가면서 연중 최저치를 기록했고 환율은 보합세를 보였습니다. 미 연준의 세 번째 0.75% 포인트 금리 인상 소식이 전해진 다음 날.주식 시황판은 주가 하락을 알…
LA통합교육구 학생이 최근 펜타닐을 과다 복용하고 목숨을 잃은 사건이 발생하자 교육구는 모든 소속 학교들에 해독제를 제공하기로 했다. LA통합육구는 다음달(10월) 중순까지 모든 학교들에서 해독제인 나캔(Narcan) 또는 날록손(naloxone)을 받아 비축할 수 있게 할 것이라…
테슬라가 인종차별과 직장 내 괴롭힘을 방치했다는 이유로 자사를 고소한 CA주 당국을 대상으로 맞소송을 제기했다. 테슬라는 어제(22일) CA주 시민권부(Cvil Rights Department, CRD)가 소송전 고지의무를 무시하고 소송 전 합의 기회를 박탈했다면서 알라메다 카운티 주 법원에 …
연방준비제도가 공격적 기준금리 인상을 이어가는 가운데 주택 모기지 금리가 세계 금융위기 당시인 2008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새로 썼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 국책 모기지업체 프레디맥은 어제(22일) 시장조사 결과 최근 1주간 30년 만기 고정 모기지의 금리 평균이 …
백악관은 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 발언 논란과 관련해 무대응 기조를 보이며 한미 관계는 변함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대변인은 이날 성명에서 "'켜진 마이크'(hot mic) 발언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겠다"고 밝혔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지난해 (2021년) 전국에서 매독 등 성매개감염질환 STD (sexually Transmitted Diseases)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성병예방협력센터는 성관련 질환 확산이 통제 불능 상황이라며 예방을 위한 의료 시스템을 재건하는 등 새롭고 신속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지…
내일(23일)부터 LA카운티 버스와 기차, 공항 등 대중 교통 시설 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해제된다. LA카운티 공공 보건국 바바라 퍼레어 국장은 내일(23일)부터 버스와 기차, 공항 등 대중 교통 시설에서 의무적으로 준수해야했던 마스크 착용 규정이 해제됨을 오늘(22일)…
LA통합교육구 고등학생 1명이 학교에서 칼에 찔리는 사건이 일어났다. LAPD는 오늘(22일) 파노라마 시티에 위치한 파노라마 고등학교에서 신원미상의 사람이 한 학생을 날카로운 도구로 찌른 뒤 도망쳤다고 전했다. LA 통합교육구 경찰은 피해자 학생이 LA 소방국 소속 구…
이번 달에만 적어도 10대 7명이 펜타닐 과다 복용 증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LAPD는 일주일 전 사망한 번스타인(Bernstein) 고등학교 15살 소녀를 포함해 이번 달만 10대 7명이 펜타닐이 함유된 것으로 추정되는 알약을 과다 복용했다고 보도했다. LAPD는 가장 최근 접수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