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땡스기빙 연휴 동안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CHP는 과속과 안전벨트 미착용 등 각종 불법 운전에 대한 단속을 벌이는 가운데 경주와 도로 점거 차량에 대해서도 집중 단속을 할 계획이다. CHP와 LAPD는 기록적인 교통량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주 남가주 전…
실업수당 신청 건수가 예상보다 큰 폭으로 늘어났다. 연방 노동부는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4만 건으로 집계됐다고 오늘(23일) 아침 밝혔다. 이는 지난 8월 중순 이후 석 달 만에 가장 많은 수치다. 그 한주 전과 비교해서는 만 7천 건 …
CA에서는 오늘(11월23일)부터 연휴 운전 단속이 실시된다. 캘리포니아고속도로순찰대, CHP는 오늘 저녁 6시부터 오는 27일 밤 11시59분까지 5일 동안 계속해서 Thanksgiving Day Maximum Enforcement Operation에 들어간다. 이번 연휴 동안 남가주에서만 450만여명이 여행을 떠나고 그 중에…
어제(11월22일) 오후 차량 한 대가 식당으로 돌진하는 아찔한 사고가 일어났다. LA 소방국은 어제 오후 4시쯤 Covina 지역에서자동차가 식당으로 돌진했다는 911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LA 소방국이 911 신고를 받고 출동한 곳은 Badillo St과 Grand Ave 부근에 있는 The Berkeley Square S…
남가주 지역의 개솔린 가격 급락세가 계속되고 있다. 전미자동차협회, AAA와 유가정보서비스, OPIS는 오늘(11월23일) LA 카운티 개솔린 Regular 평균 가격이 갤런당 5달러 21.3센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어제(11월22일) 가격에 비해 4.1 센트가 내려간 것이다. LA …
전기요금을 체납한 일부 CA주민들이 주정부로부터 재정 도움을 받게 된다. 개빈 뉴섬 CA주지사는 어제(22일) 자금 6억 4천 7백만 달러를 에너지 요금을 밀린 140만 가구 이상을 돕기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수혜 대상은 지난 2020년 3월 4일부터 지난해(2021년) 12월 31…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는 경제 전망을 내놨는데 미국 경제가 올해(2022년) 1.8% 성장에 그치면서 지난해(2021년) 5.9%에서 대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내년(2023년)에 0.5% 성장에 그쳐 더욱 좋지 않아지고 내후년 2024년이 되더라도 1% 성장에 머무르는 등 미국 경제는 앞으로 2…
세계보건기구(WHO)가 세계 각국에서 유행하고 있는 '원숭이두창'(Monkeypox)을 'M두창'(MPOX)으로 개명할 계획이라고 정치전무내체 폴리티코가 어제(22일) 보도했다. 이 매체는 소식통 3명을 인용해 WHO가 이 병에 대한 '낙인 효과'를 지우기 위해 이렇게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개…
미 금리 인상으로 평소 대출 의존도가 큰 농민들의 부담이 커져 농작물 생산 감소와 식량 부족까지 초래할 가능성이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어제(22일) 진단했다. 오하이오주에서 옥수수와 콩 농사를 짓는 크리스 깁스 씨는 지난 5월 1일 연 3.3% 변동금리로 총 7만달러의 대출…
어제(22일) 밤 버지니아주 체서피크에 있는 월마트 매장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여러 명이 사망했다. CBS등에 따르면 체서피크 경찰의 리오 코진스키 대변인은 이날 밤 월마트에서 총격이 벌어져 다수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동부시간 밤 10시 12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