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카운티에서 최근 토요일과 일요일, 월요일 3일 동안에 10,000명 이상이 코로나 19에 감염되는 등 코로나 바이러스가 다시 급격하게 맹위를 떨치고 있는 모습이다. LA 카운티에서 이렇게 코로나 19가 급확산세를 보이는 이유로는 지난 Thanksgiving Day 연휴 기간 사람들이 모인…
미국 기업들의 새해는 그리 밝지 않아 보인다. 대부분의 주요 기업들이 내년(2023년)에 상황이 지금보다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하고 경기침체에 대비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모습이다. 실제로 JPMorgan Chase, Walmart, United Airlines 등 각 업종별 대표 기업의 CEO들이 …
인종차별 발언으로 사임 압박을 받고 있는 케빈 드 레온 LA시의원이 연휴 행사 중 시민운동가와 몸싸움을 벌였다. 9일 KTLA 보도에 따르면 드 레온 의원은 이날 오후 링컨하이츠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 행사에 참석했다가 큰 싸움에 휘말리게 됐다. 비영리단체 루츠 …
10년 내로 CA주는 미 전역에서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주 2위를 기록할 것이란 분석이 나왔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임금 상승세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2021년) 기준 8만 5천700달러였던 CA주민의 평균 연봉은 오는 2031년 내로 55% 오른 13만 3천600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예측됐…
개빈 뉴섬 CA주지사가 지난 입법 회기 여러 개의 신규 법안에 서명했다. 다음은 내년(2023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CA주의 신규 법안들이다. ▲낙태(Abortion, AB-2223) 스스로 낙태를 했거나, 병원 외부에서 낙태를 했어도 기소되지 않는다. 또 검시관은 사산에 대해 조사하지 않…
라디오코리아가 연말을 맞아 개최한 직원 송년 모임이 성황리에 열렸다. 라디오코리아 임직원은 어제(8일) 아로마 스파 앤 스포츠 5층 연회장에서 연말 맞이 직원 송년 모임을 개최했다. 참석 임직원은 다사다난했던 올해(2022년)를 되짚고 내년(2023년) 새로운 시작을 다…
올(2022년) 중간선거에서 앤디 김 연방하원의원 등 한인 4명이 당선돼 관심을 끌었다. 중간 선거에서 낙선했음에도 주목받은 인물이 있다. 정치신인인 올해 38살 데이비드 김 씨는 CA주 34지구 연방 하원의원 후보로 출마했다. 변호사인 김 씨는 지역구 유권자가 히스패닉이 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