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로스 펠리스 뒷뜰에서 생포된 마운틴 라이언 P-22에 대한 당국의 검사가 계속 진행되는 가운데 P-22가 심각한 건강상 문제를 앓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P-22가 다시 그리피스 팍으로 풀려나지 않게 될 전망이다. 당국은 포획 첫날, P-22가 안정적인 상…
LA 카운티 지역의 코로나 19 확산이 계속되고 있다. LA 카운티 보건국은 코로나 19 신규감염 숫자가 어제(12월13일) 하루 1,934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LA 카운티의 누적 코로나 19 감염자 숫자는 지난 2020년 3월 팬데믹 이후 358만 7,829명으로 나타났다. 사망자 숫자는 …
San Pedro 지역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LA 소방국은 오늘(12월14일) 새벽 1시59분쯤 화재가 일어났다는 신고가 911에 접수됐다고 밝혔다. 신고를 받은 LA 소방국은 화재가 일어난 현장인 1219 South Palos Verdes St.에 있는 아파트로 출동했다. 소방관들이 출동해 화재 현장…
Mega Millions 복권 추첨에서 1등 당첨자가 또 나오지 않았다. 마지막 1등 당첨자가 나온 이후 17번 연속으로 추첨에서 1등 당첨이 없어 이제 다음 1등 당첨금액은 4억 2,900만달러까지 올랐다. CA 복권국은 어제(12월13일) 저녁에 진행된 Mega Millions 복권 추첨에서 1등이 나오지 …
남가주를 비롯한 전국 개솔린 가격이 하락세를 지속하며 미국인들의 개솔린 부담이 조금씩 줄어들고 있다. 전미자동차협회 AAA와 유가정보서비스국 OPIS에 따르면 오늘(14일)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어제(13일)보다 4.3센트가 하락한 갤런당 4달러 56.5센트다. 이로…
[앵커]한국은 가족 등과 떨어진 채 혼자 쓸쓸히 숨지는 고독사가 매년 꾸준히 늘어 지난해에만 3천 건이 넘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특히 50~60대 남성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가장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연고 사망' 등으로 추정만 해오던 국내 고독사 현황이 처음…
전기차 업체 테슬라 주가가 어제(13일) 추락하면서 이 회사의 시가총액이 장중 5천억 달러 아래로 무너졌다. 테슬라는 이날 뉴욕 증시에서 한때 6.5% 하락한 156.91달러를 기록했고, 시장가치도 2020년 11월 이후 처음으로 5천억 달러를 밑돌았다. 테슬라는 2년 전 스탠더드앤드푸…
이스라엘 연구진이 암탉 유전자를 편집해 수컷 배아의 생성을 억제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영국 BBC가 어제(13일) 보도했다. BBC는 텔아비브의 볼카니연구소 출신으로 이번 연구를 주도한 유발 시나몬 박사의 말을 인용해, 이번 기술 개발로 매년 수십억 마리의 수컷 병아리…
차량 절도범이 경찰 추격 중 과일 좌판대에 충돌해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LAPD에 따르면 사건은 오늘(13일) 오후 1시10분쯤 버논 애비뉴와 플라워 스트릿 교차지점에서 발생했다. 남성은 좌판대와 충돌한 뒤 완파된 차량 속에 갇히게 됐고, 심한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
오늘(13일) LA시의회가 캐런 배스 시장이 선포한 '노숙자 비상사태'를 승인했다. 배스 시장은 지난 11일 취임식에서 4만명이 길거리에서 거주하고 있다며 LA의 심각한 주택 위기를 최우선 대응 과제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또 향후 1년 내로 1만5천 명 노숙자를 수용할 수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