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주에서 방화범들이 불지르다 불이 자신의 몸에 옮겨붙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은 지난 2일 아침 베이커스 필드에 위치한 이민 서비스 업체 ‘Servicio De Inmigración’에서 발생했다. 보안 카메라에 찍힌 영상에는 복면을 쓴 두 명의 용의자가 이 사업장에 접근해 휘발유…
일주일에 설탕 첨가 음료를 3번 이상 마시면 예비 당뇨 환자가 될 확률이 46%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특정 음료를 마시면 당뇨 환자가 될 확률도 낮아지는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미국에선 전체 인구 중 30%에 달하는 주민이 예비 당뇨 환자다. 앰버 챔피온 네바다대 …
현대차와 기아가 지난 한해 (2022년) 미국에서 시장 침체에도 역대 두번째로 많은 차량을 판매했다. 현대차그룹은 현대차와 기아가 2022년 미국에서 147만4천224대를 판매해 전년보다 판매 대수가 1.0% 감소했다고 오늘 (4일) 밝혔다. 역대 최다 판매 기록을 달성한 2021년의 기저…
전국에서는 새로운 오미크론 하위변이 XBB.1.5가 급속도로 번지고 있지만 LA카운티 일일 확진자 수는 2 - 3천명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자가 검사 키트 사용에다 검사 동참이 저조해 보건국 통계 부정확도가 높아진데 따른 것인데 자칫 늦은 코로나19 대응으로 손을 써보…
미국 최고령 할머니로 알려진 베시 헨드릭스(Bessie Hendricks)가 115세 일기로 별세했다. 1907년 출생한 헨드릭스는 작년(2022년) 1월 미국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사람으로 선정됐다. 헨드릭스는 시골 학교에서 교사로 재직하던 중 결혼해 5명의 자녀를 출산했다. 또한, 헨드…
코로나19 사태로 신음하던 브로드웨이 극장가가 3년 전으로 거의 되돌아왔다.뉴욕타임스(NYT)는 지난달(12월) 26일부터 지난 1일 일주일 동안 브로드웨이의 33개 작품이 총 5천190만달러를 벌어들였다고 오늘(4일) 보도했다.이는 팬데믹 직전인 2019년 연말 이후 3년 만에 최대 흥…
남가주 테마파크들이 계속되는 비와 다가오는 폭풍에 대비해 운영을 일시 중단하거나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스 플랙스 매직 마운틴 측은 오늘 (4일) 태평양 발 ‘폭탄 사이클론 (bomb cyclone)’으로 남가주 전역에 폭우와 강풍이 예상돼 문을 닫기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