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주 차량 유지비가 네바다 주와 더불어 전국에서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A주 운전자들은 전국 평균보다 월등히 높은 개솔린 가격에 차 보험비로만 2천 462달러, 평균 수리비 415달러 이상을 지불하는 등 1년에 1만 달러 이상을 차량 유지비로 지출하고 있는 …
에릭 가세티 LA 전 시장이 어제 (15일) 마침내 의회 인준을 받고 부임하게 됐다. 이번 의회의 결정은 가세티 전 시장이 자신의 차석 보좌관의 성추행 행위 사실을 알고 있었느냐 혹은 알고 있었어야 했느냐는 논란 속에 결정됐다. 앞서 지난 2020년 LAPD 매튜 가자가 가세티의 …
세계적인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안면이 마비되는 질환을 앓고 있다고 밝힌지 9개월여 만에 활짝 웃는 얼굴을 공개했다. 비버는 어제(15일) 인스타그램에 "기다려"(wait for it)라는 문구와 함께 얼굴을 클로즈업한 동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에서 비버는 살짝 미소를 지은 상태…
연방수사국 FBI가 지난달(2월) 실종된 여성에 보상금 2만 달러를 걸었다. 실종자는 올해 63살 마리아 델 카르멘 로페즈(Maria del Carmen Lopez)로 지난달(2월) 9일 멕시코 콜리마(Colima) 주 저택에서 납치됐다. 로페즈는 키 5피트 2인치에 몸무게 160 파운드다. 로페즈는 멕시코에…
CA주 교통국 캘트랜(Caltran)이 주 프리웨이 팟홀로 인해 피해를 입은 차량의 수리비를 최대 1만 달러까지 보상하겠다고 발표했다. 오늘(16일) ABC 보도에 따르면 캘트랜의 대응 또는 무대응으로 인해 금전적 피해를 입은 주민은 기관(https://dot.ca.gov/online-services/submit-damage-claim)…
주식시장은 초반의 sell off mode 를 rally mode로 뒤집으며 이틀 만에 회복세를 재개했다. 스위스 국립은행으로부터 540억 달러 유동성 지원을 받는다는 CS의 소식과 함께 반등한 금융주들이 매수심리에 불을 붙인 가운데 기준금리를 예상보다 크게 올린 유럽중앙은행과 기대치보…
엘살바도르가 갱단과의 전쟁을 이어가기 위해 비상사태를 재차 연장했다. 오늘 (16일) 현지 언론 '디아리오엘살바도르'와 '라프렌사그라피카' 등에 따르면 전날 엘살바도르 국회는 치안행정 강화를 위한 국가 비상사태를 다음달 (4월)까지 30일 더 늘리는 안건을 가결했다. …
올해(2023년) 1분기 LA 메트로 이용 중 숨진 승객이 20명 이상인 것으로 집계됐다. LA타임스는 올해 초부터 지금까지 LA 메트로 탑승 중 숨진 사람이 20명 이상이라고 보도했다. 이 중 대다수는 마약 오남용으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메트로 내에서는 증오 범…
CA주를 계속 덮치는 겨울 폭풍으로 가뭄 사태가 어느 정도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가뭄 모니터(USDM)가 오늘(16일)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전까지 CA주의 36.44%만이 가뭄 상태에 있다. 이는 43.06%로 나타났던 일주일 전보다 개선된 수치이다. 가뭄 모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