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카운티에서 원숭이두창(Monkeypox, Mpox) 환자가 급증해 보건 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지난달 1주 평균 1건 미만이었던 확진사례가 지난주에만 6건 보고된 가운데, 당국은 발진, 발열과 림프절 부종 등 원숭이두창 감염 증상을 보일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검사받…
지난 2018년, 캘리포니아주에선 기호용 마리화나(Marijuana) 판매가 합법화 됐다. 주민이든 아니든 누구나 만 21세 이상이면 일정량(28.5g)의 마리화나를 구입할 수 있다. 술이나 담배처럼 기호용으로 규정한 것이다. 현재 미국 내 기호용 마리화나가 합법화 된 주는 캘리포니아…
가상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이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며 연중 최고치도 갈아치웠다. 오늘(23일)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미 서부 기준 오전 11시 현재 비트코인 1개당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3.45% 상승한 3만1천231달러에 거래됐다. 비트코인은 한때 3만1천412달러…
한 과속 운전자가 에코팍 인근 전신주와 충돌해 일대 주민 2,700명이 정전됐다. 오늘(23일) LAPD에 따르면 사건은 어제 밤 11시30분쯤 선셋 블러바드와 빈 스컬리 애비뉴 교차지점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운전자가 과속으로 소화전을 망가뜨린 뒤 전신주를 향해 돌진했다"고 밝…
LA 동물 서비스국이 예약 방문제를 일부 없애기로 했다. LA 동물 서비스국에 따르면 오는 28일 수요일을 시작으로 입양이나 위탁을 위한 예약이 더 이상 하지 않아도 된다. 이에 따라 주민들은 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주말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와 메타플랫폼 CEO 간 격투기 대결 성사 여부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실제 성사된다면 격투기 역사상 10억 달러(1조3천억원)에 달하는 최대 흥행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오늘(23일) 경제매체 CNBC 방송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와 마크 저커버그가 종…
국제축구연맹(FIFA)은 2025년에 세계적인 프로축구 선수들이 뛰는 빅클럽 32개팀의 대항전을 열기로 하고 첫 개최지를 미국으로 선정했다고 오늘(22일) 밝혔다. FIFA는 평의회를 열고 '클럽 월드컵'으로 불리는 이 대회의 개최지를 미국으로 결정했다. 미국은 2026년 캐나다, 멕…
* CA주민의 70%는 CA에서 사는 것이 행복하지만, 40%는 높은 생활비 때문에 타주로의 이주를 고려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세계 살기 좋은 도시 순위를 알아본 보고서가 공개됐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는 어디이고, LA는 몇위를 차지했는지 알…
1. CA주민의 70%는 CA에서 사는 것이 행복하지만, 40%는 높은 생활비 때문에 타주로의 이주를 고려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특히 보수적인 공화당원들의 이주 고려가 3배나 더 높았다. 2. LA시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각종 절차를 간소화하고 수수료를 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