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 Pedro 지역에 있는 배에서 화학 물질이 유출돼 일부 선원들이 영향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LA 소방국은 어제(6월21일) 저녁 8시5분쯤 1100 South Earle St. 부근에서 사고 발생 신고가 접수돼 즉각 현장으로 소방관들이 출동했다고 밝혔다. 소방관들이 신고 현장에 도착해 살…
어제(6월21일) Van Nuys에서 총격이 일어나 남성 한명이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 LAPD는 어제 새벽 5시10분쯤 범행이 일어났다고 밝혔다. 해가 뜨기 직전 아직 어둠이 걷히기 직전에 7000 Peach Ave. 부근에서 총격이 발생한 것이다. LAPD는 총격이 일어난 직후에 총격사건 현장인 …
머스크 "난 싸울 준비 됐다" vs 저커버그 "장소 찍어" 테슬라와 트위터, 스페이스X의 최고경영자(CEO)인 일론 머스크와 페이스북의 모회사 메타플랫폼 CEO 마크 저커버그. 미 대표 기술기업의 수장이자 세계 최고 부호인 이들이 격투기 대결을 예고해 실제로 성사될지 관심이…
CA주 바다에서 바다사자, 돌고래 등 해양 동물들이 식물성 플랑크톤인 독성 규조류로 인해 대거 죽고 있습니다. 국립 해양 대기관리국(NOAA)에 따르면 이달 들어 CA 해안에서는 해양 포유류 1천 마리 이상이 죽거나 병든 채 발견된 것으로 보고됐습니다. 김나연 기자가 보도…
빅테크를 중심으로 한 미 증시 상승세가 최근까지 이어진 가운데, 개미 투자자들의 개별주식 매수 규모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추산됐다. 블룸버그통신은 어제(21일) 미 최대 은행 JP모건 체이스의 펑 청 전략가의 집계를 인용해 14∼20일 개미 투자자들의 개별주식 …
미국 사회의 양극화 심화 속에 지지 정당에 따라 고민도 크게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조사전문업체 퓨리서치센터가 어제(21일) 공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들은 인플레이션, 의료 접근성, 정치 갈등, 약물중독, 총기 폭력 등을 미국의 '매우 큰 문제'로 …
조 바이든 대통령이 어제(20일) CA에서 열린 모금행사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독재자'(dictator)로 지칭한 것이 알려지면서 중국이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의 중국 방문으로 미중 관계가 이전보다 소통이 강화되는 쪽으로 전개될 것이라는 전망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