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에 발생한 9·11 테러에 투입됐다가 후유증으로 사망한 소방관과 구조대원이 테러 당일 현장에서 숨진 대원 수와 맞먹게 됐다고 어제(25일) CBS와 영국 BBC 방송 등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뉴욕소방국(FDNY)은 지난 23일 성명을 내고 최근 은퇴 직원 2명이 숨져 9·11 테…
JP모건체이스의 제이미 다이먼 최고경영자(CEO)는 오늘(25일) 전 세계가 스태그플레이션(경기 위축 속 물가 상승)과 함께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가 7%를 기록하는 최악의 시나리오에 대비하지 못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다이먼 CEO는 이날…
테슬라가 개발 중인 휴머노이드 로봇'옵티머스'의 진화된 버전이 공개됐다.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는 지난 24일자신의 '엑스'(X) 계정에 '옵티머스' 영상을 공개했다. 1분 18초짜리의 이 영상에는 로봇 모습의 옵티머스가 손가락과 팔, 다리를 자유롭게 움직이는 …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밴쿠버 근교 도시 지역에 백인만을 대상으로 한 부모 및 자녀 모임을 알리는 공개 전단이 나돌아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어제(25일) CBC에 따르면 경찰은 이 전단의 인종 차별적 내용이 범죄 혐의를 담고 있는지를 조사키로 하고 추적 중이라고 …
연방정부의 셧다운 시한이 오늘(25일) 코 앞으로 다가왔지만, 합의는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상원은 내일(26일) 셧다운을 피하기 위한 임시예산안(CR) 편성을 추진하기 시작할 예정이다. 하지만, 이 법안은 하원에 도착 즉시 폐기될 가능성…
미국인 중에서 가장 부유한 20%만이 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됐을 때보다 더 많은 저축을 보유했다는 최근 조사 결과가 나왔다. 나머지 80%는 저축이 줄거나 바닥난 것으로 추정돼, 그간 성장을 일부 떠받쳐온 소비력의 위축 가능성도 제기된다. 블룸버그통신은 어제(25일) 연…
1.LA시 코로나 19 퇴거 유예 조치가 종료되면서 우려했던 퇴거 대란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지난 2월 이후 매달 평균 7천 건 이상의 퇴거 통지서가 발급된 것으로 나타나 노숙자 사태와 맞물려 LA시 주거 문제가 최악으로 치닫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2.올해 LA카운티 내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구속 전 영장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법으로 출발했다. 이 대표는 한국시간 오늘 오전 8시30분, LA시간 오후 4시 30분쯤 중랑구 녹색병원 응급실을 나섰다. 이 대표는 같은 당 정청래, 고민정, 서영교 의원 등과 악수한 뒤 승용차를 타고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