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최신기사
9/3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헤드라인]
09.03.2005
1.노동절 연휴가 시작된 어제부터 오늘까지 캘리포니아주에서 모두 400명이 음주운전으로 체포됐다. 2.부시 대통령은 허리케인 카트리나 피해 지역에 기존 병력 4천명 외에 7천명을 추가로 파견할 것이라고 밝혔다. 3.마이크 처토프 국토안보부 장관은 정부의 늦장 대응 논…
한국, 일본도 태풍 비상
[국제]
09.03.2005
(앵커멘트) 한국과 일본에서도 태풍 비상이 걸렸습니다 카트리나를 능가하는 나비가 북상하면서 일본과 한국을 강타할 것으로 기상전문가들은 예상했습니다 뉴스센터 연결합니다. 하성욱기자 (뉴스센터) 예, 허리케인 카트리나가 미국 멕시코 만 연안을 강타해 초유의 …
구호, 치안 확보 총력전 불구, 부시 원성 고조
[정치/경제]
09.03.2005
늦장대응, 무대책, 인재, 인종차별 논란 절망의 무법천지, 대혼란에 빠졌던 뉴올리언스에서 치안확보와 구호를 위한 총력전이 시작 됐다 그러나 부시행정부의 늦장 대응과 형편없는 비상대책에 대한 원성이 높아지고 인재, 인종 차별 논란까지 확산되고 있다 무법 천지…
9/2 정오뉴스 헤드라인
[헤드라인]
09.02.2005
정오 뉴스 헤드라인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피해 지역의 혼란이 커지는 가운데 부시 대통령은 정부의 대응이 미흡하다며 구호 노력의 강화를 약속했다.. 국제에너지 기구는 카트리나로 인한 석유 수급난 해결을 위해 하루 200만 배럴씩 한달 간 6천만 배럴의 전략 비축유 …
송승헌, 연예사병 지원면접 스스로 포기
[연예]
09.02.2005
1 현재 강원도 전방부대에서 군복무 중인 송승헌씨가 국방부 홍보지원반 소속 연예사병 선발에 지원했으나 문제사병에 해당되어 탈락했다는 소문이 있었는데요, 이것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최근 국방부는 홍보지원반 선발을 통해 윤계상, 홍경인, 박광현…
대구 5층 목욕탕 대형 폭발
[]
09.02.2005
대구의 5층짜리 목욕탕 건물에서 대형 폭발 사고로 큰 불이 나면서 지금까지 4명이 사망하고 1명 실종, 43명이 부상했다.
LA지역 일년중 두달이상 공해주의보 내려져
[]
09.02.2005
LA 인근지역이 미전역에서 공해가 가장 심각한 지역 가운데 한곳으로 나타났습니다. LA 인근지역에서 지난해 9월 부터 올해 5월까지 공해 주의보가 내려진 날은 총 76일로 집계돼 대표적인 공해도시인 휴스톤의 41일에 비해 두배에 가까운 수치를 보였습니다. 기상 전문…
개솔린 가격 상승세 불구 노동절 여행 기록 세운다
[]
09.02.2005
개솔린 가격 폭등세에도 불구하고 오늘(9월2일)부터 시작되는 노동절 연휴 기간 동안 여행을 떠나는 남가주 주민들의 수가 역대 최고 기록을 세울 것으로 보인다. 남가주자동차협회는 이번 주말 노동절 연휴를 맞아 남가주 주민 310만 여명이 자동차를 이용해 50마일 …
노동절 연휴 기간 음주운전 집중단속
[]
09.02.2005
이번 노동절 연휴 기간 동안 음주운전과 안전벨트 착용 등에 대한 집중적인 단속이 펼쳐진다. 캘리포니아고속도로순찰대, CHP는 오늘(9월2일)부터 노동절 연휴가 끝나는 월요일까지 캘리포니아 주요 고속도로에서 음주운전을 비롯해 무면허 운전과 과속 운전, 안전벨…
허리케인 피해자 돕기 남가주 열기 뜨거워
[]
09.02.2005
허리케인 카트리나 피해 수재민들을 돕기 위한 남가주 지역의 성금 모금 활동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적십자사는 이틀 전 성금 모금을 시작한 후 오늘(9월2일)까지 LA 지역에서만 110만 달러 정도를 모금한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 어제 파사데나 로즈볼 구장에서 …
남가주 개솔린 가격 최고 기록 경신
[]
09.02.2005
허리케인 ‘카트리나’의 영향 등으로 이번 주 남가주 개솔린 가격이 또다시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남가주자동차협회는 이번 주 LA와 롱비치 지역 개솔린 평균 가격이 갤론 당 2달러 85.5센트로 나타나 지난 주 보다 6.1센트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실질적으로…
뉴욕 개솔린 가격 3달러 시대
[]
09.02.2005
뉴욕의 평균 개솔린 가격은 3달러 선을 넘어섰다. 미국자동차협회는 뉴욕 시 퀸즈 지역에 있는 한 주유소에서 이번 주 평균 개솔린 가격이 갤론 당 3달러 47센트를 기록하는 등 지난 주 보다 15센트나 폭등했다고 밝혔다. 에너지 전문가들은 특히 대형정유회사가 아닌…
대구 목욕탕 폭발 아수라장
[]
09.02.2005
2일 오후 4시 대구시 수성구 시티월드 옥돌사우나 5층 건물안 목욕탕 보일러실에서 폭발.화재사고가 나 사고현장 일대가 마치 폭탄을 맞은 듯것 같았습니다. 현제까지 확인된 피해자는 신원불명의 사망자 1명 실종 2명 부상 42여명입니다. 불이 난 건물은 5층 건물로 이 가운…
한국정부 신속대응팀 미국급파
[]
09.02.2005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피해를 입은 한국교민의 피해 상황 파악과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한국외교부의 신속대응팀이 미국 현지로 떠났습니다. 한국외교부는 현지에 이들을 포함해 12명으로 구성된 비상대책반을 구성해 피해 교민들의 임시거처 마련과 손실된 재산에…
글렌도라 총격사건 신원확인..
[]
09.02.2005
어제 글렌도라 지역에서 일어난 총격사건 피해자의 신원이 확인됐습니다. LAPD는 어제 글렌도라 600블럭 사우스 파사데나 에비뉴의 아파트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의 피해자가 아버지와 아들인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한 사람이 먼저 다른 한 사람에게 총격…
이전 10개
12101
12102
12103
12104
12105
12106
12107
12108
12109
1211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이 쿼터 기억하세요"...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희귀 쿼터 풀린다
2위
내달 1일부터 CA 새 법 시행...최저임금부터 휴대전화 금지까지
3위
하이킹 나선 한국인 40대 아버지·10대 아들 실종... 수색 사흘째
4위
"순식간에 매장 식품들 와르르" .. 북가주 규모 5.6 지진 발생
5위
요세미티 폭포 휩쓸린 20대 숨져…구조 여성도 아찔
6위
직장 있어도 부모 집 산다…청년 3명 중 1명 ‘캥거루족’
7위
어린이 지키려 총격범 몸 던진 50대…한인타운 응원전 총상
8위
CA, 112억달러 주택 지원 추진…첫 주택 구입 기회 늘어난다
9위
"32강 향한 마지막 관문"... OC 소스몰서 함께 외치자, 대한민국!
10위
“승객 물고 싸우려 했다”…아메리칸항공 기내 아수라장
11위
시민들 지켜보는 가운데 1분간 폭행…62세 여성 부상
12위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순위] A조(24일)
13위
결혼식 사진 현상했더니…세상 떠난 부모 사진이 함께 나왔다
14위
"다음은 캘리포니아일 수도"... 전문가들 지진 위험 경고
15위
[월드컵] 대한민국, 남아공에 0-1 패배…32강 진출 '물음표'
16위
[월드컵] 홍명보 “결과는 모두 감독 책임”... 손흥민 벤치 출발엔 “후반 노렸다”
17위
월마트 직원, 고객 당첨 복권 슬쩍…2,700달러 당첨금 노려
18위
65억 달러 의료사기 적발…남가주 주민 10명 기소
19위
전국 인기 아이스크림 맛집 보니…LA 2곳 '톱5' 선정
20위
집도 못 사고 아이도 못 키우는데 .. “나는 중산층” 갈수록 줄어든다
21위
"물 많이 마시고 외출 자제" .. LA카운티 폭염 주의보
22위
응원 열기로 뜨거웠던 OC 소스몰… "응원한 만큼 아쉬움도 컸다"
23위
연방 최저임금 25달러 추진…CA선 여전히 부족
24위
아이와 있어도 일한다…직장인 부모들 ‘이중고’
25위
푸드스탬프 탄산음료 금지 제동…“건강인가 선택권인가”
26위
개 3마리 피해 호수 뛰어든 12세 소년 숨져…견주 공개 수배
27위
비행 중 기장 쓰러져 긴급상황…승객 61명 모두 무사
28위
LA 냉동창고 화재 일주일째 지속 .. "약 8천만 파운드 식품 때문에 진압 어려워"
29위
크루즈 여행 중 뇌출혈… 남가주 남성 귀국길 막혔다
30위
"한국 32강 오면 LA 간다"... 캘리포니아관광청, 한국 팬들에 러브콜
포토
오늘의 증권소식(6월 26일)
"동부에 없으면 집에서 만든다"... 한인 여성, 집에 '인앤아웃' 차려 화제
국제
트럼프 "이란의 호르무즈 통과 선박 드론공격은 휴전 위반"
트럼프 "민주당 공산화…美최대위협" 보수 기독교인 결집 호소(종합)
뉴욕증시, 기술주 고점 부담에 약세…나스닥 5일째 하락(종합)
美, 이란의 호르무즈 상선 공격에 보복공습…종전합의 흔들리나(종합)
유럽 "오메가(Ω) 열돔" 동쪽으로…독일 41.3도(종합)
이란 경고에도 호르무즈 통항 계속…IMO "2천500명 무사히 철수"
결론 못 낸 美캘리포니아 펠리세이즈 방화범 재판…심리 무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