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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기사
"헐리웃 차병원"으로 한글 표기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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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1.2006
할리우드 장로병원이 할리우드 차 병원으로 한글 명칭을 변경합니다. 헐리웃 차 병원은 한인들에게 보다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가기 위해 내일(오늘) 부터 기존 헐리웃 장로병원으로 표기했던 한글 명칭을 헐리웃 차병원으로 변경한다고 밝혔습니다. 헐리웃 차 병원은 …
7월 31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헤드라인]
07.31.2006
아직도 용의자가 검거되지 않고 있는 살인사건 피해자 가족들이 길거리 광고판을 통해 조속한 사건 해결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걸거리 광고판은 LA 한인타운 8가와 하버드 부근에 설치됐습니다 내년부터는 LA 마라톤 코스가 변경됩니다. 비야라이고사 시…
러 법원, 코카콜라 때문에 건강악화 인정
[국제]
07.31.2006
(앵커멘트) 콜라 음료를 지속적으로 마신 것이 건강을 악화시켰다고 주장하는 러시아 여성이 '코카콜라' 모스크바 지사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승리했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성여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팅) 모스크바주(州) 힘키에 거주하는 나탈리야 카슈바는 …
7월 31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헤드라인]
07.31.2006
1.이스라엘군의 레바논 폭격으로 어린이 37명을 포함해 최소한 민간인 60 여명이 숨진 카나참사에 대한 비난여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국제사회의 압박수위가 높아지면서 이스라엘과 레바논 헤즈볼라간 휴전가능성이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2.하지만 이스라엘은 국제…
조류 인플루엔자로 배드민턴계도 곤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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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1.2006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많은 한인들도 즐겨 하는 경기 중 하나가 배드민턴이다. 그런데 이 배드민턴 계가 조류 인플루엔자의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이다. 배드민턴 셔틀콕의 재료로 쓰이는 거위 깃이 조류 인플루엔자의 영향으로 생산량이 크게 줄어들…
레바논 국경 지역은 죽음의 폐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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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1.2006
일요일인 어제(7월30일) 이스라엘의 계속된 공습으로 레바논 남부 국경 지역 카나에서는 적어도 56명의 사람들이 숨졌다. 이스라엘은 국제 사회의 비난 여론이 빗발치자 어제 공습 이 후 48시간 동안 공습을 중단하기로 결정했지만 공습으로 인해 어린이들과 노인 등 민…
한국정치권 김 부총리 해임 압박
[정치/경제]
07.31.2006
김병준 교육부총리의 거취를 놓고 여당인 열린우리당의 김근태 의장은 31일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교육부 수장에 대해 높은 도덕성을 요구하는 게 오늘의 분명한 현실이라며 김 부총리 사퇴가 불가피하다는 뜻을 밝혔으며 열린우리당 의원들도 사퇴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
한국 국정원, KAL기 폭파■남로당 사건 조사 1일 발표
[정치/경제]
07.31.2006
한국의 국가정보원 과거사건 진실규명을 통한 발전위원회는 8월1일 오전 10시 KAL기 폭파사건과 남한 조선노동당 사건에 대한 조사결과를 발표한다고 31일 밝혔습니다. 위원회는 김현희씨 관련 의혹등 그동안 제기됐던 의혹을 중심으로 설명할 예정입니다. 위원회는 또 남…
하루에 한 두잔 술 심장병 예방에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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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1.2006
술을 매일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 심장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의학대학 저널은 지난 주에 와인이나 맥주를 하루에 한 두 잔씩 마시면 특히 70대 노인들의 심장병 발생률이 크게 낮아지는 것으로 조사됐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북미와 유…
이스라엘 공격 카나 마을 50여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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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0.2006
이스라엘 군이 레바논의 카나 마을을 새벽 시간에 공습해 어린이를 포함한 56명이 숨졌습니다.
동원호 선원 피랍 117일만에 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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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0.2006
지난 4월 소말리아 주변 해역에서 피랍됐던 동원호가 117일 만에 석방돼 공해상 안전해역으로 들어섰습니다.
브라이언 진 장례식.. 유흥문화 개선 여론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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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9.2006
(앵커) 지난 15일 토요일 새벽 LA 한인타운 6가와 알렉산드리아 부근에서 피살된 브라이언 진씨의 장례식이 오늘(7월29일) 열렸다. 장례식에 참석한 가족과 친지들은 다시는 브라이언 진씨의 경우와 같은 비극이 되풀이 되지 않기를 염원했다. 주형석 기자입니다. …
엔젤레스 국립공원 화재 2시간 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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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9.2006
어제(7월28일) 엔젤레스 국립공원에서는 작은 규모의 산불이 발생했지만 신속하게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진화됐다. LA 카운티 소방국은 어제(7월28일) 저녁 7시35분쯤 5번 고속도로 북쪽 방면 고만 로드 남쪽 지역에서 산불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소방관들은 약 두 시…
메가밀리온 복권 당첨금 3100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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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9.2006
여러 주가 함께하는 복권인 메가 밀리온 복권의 당첨자가 나오지 않았다. 캘리포니아 복권국은 금요일인 어제(7월28일) 열린 메가 밀리온 복권 추첨에서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당첨금액이 3,100만 달러로 올랐다고 밝혔다. 메가 밀리온 당첨자는 없었지만 조지아와 일…
전갈 독, 뇌종양 치료에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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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9.2006
전갈의 독이 뇌종양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베벌리 힐스에 있는 세다스 시나이 병원은 대형 노란 이스라엘 전갈의 독에서 건강한 뇌세포는 그대로 두고 종양이 있는 뇌세포만 공격할 수 있는 합성 변형된 종류의 단백질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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