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최신기사
러시아 광산사고로 61명 사망
[국제]
03.19.2007
- 유럽 - (앵커멘트) 러시아 시베리아 중서부의 광산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최소한 61명이 사망했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성여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팅) 러시아 시베리아 중서부 케메로보주(州)에 있는 '울야노프스카야' 광산에서의 폭발사고로 인해 최소한 61…
러시아 광산사고로 61명 사망
[국제]
03.19.2007
(앵커멘트) 러시아 시베리아 중서부의 광산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최소한 61명이 사망했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성여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팅) 러시아 시베리아 중서부 케메로보주(州)에 있는 '울야노프스카야' 광산에서의 폭발사고로 인해 최소한 61명이 사망…
3월 19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헤드라인]
03.19.2007
1.한나라 당 손학규 전 경기지사가 탈당을 선언했습니다. 신당 창당을 포함한 새로운 정치 질서를 모색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한나라당은 장고 끝에 악수라고 비판하면서도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이명박 전 시장은 안타까움을 박근혜 전 대표는 당 비난 부분에 대…
LA한인들 여전히 '한나라당 대선 당선 높다' 응답
[]
03.19.2007
손학규 전 경기지사의 한나라당 탈당 선언에도 불구하고 LA한인들은 연말 대통령 선거에 여전히 한나라당 후보 당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라디오코리아가 오늘 (19일) 전화 수신 여론 조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417명이 참여한 가운데 약 89%이상의 응답자…
손학규 전 경기지사 한나라 탈당
[정치/경제]
03.19.2007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가 19일 한나라당 탈당을 선언했습니다. 그는 기자회견을 열어 한국정치의 낡은 틀을 깨뜨리고 새로운 정치질서 창조의 길에 자신을 던지고자 한다며 무능한 진보와 수구·보수가 판치는 낡은 정치구조 자체를 교체하자고 말했습니다. 손 전 지사의…
손학규 전 경기지사 한나라 탈당
[정치/경제]
03.19.2007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가 19일 한나라당 탈당을 선언했습니다. 그는 기자회견을 열어 한국정치의 낡은 틀을 깨뜨리고 새로운 정치질서 창조의 길에 자신을 던지고자 한다며 무능한 진보와 수구·보수가 판치는 낡은 정치구조 자체를 교체하자고 말했습니다. 손 전 지사의…
비제이 싱 시즌 두번째 우승
[연예]
03.18.2007
비제이 싱 선수가 PGA투어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컵을 거머 쥐었습니다.
몽고메리 교육구청 요코이야기 첫 퇴출 결정
[]
03.18.2007
(앵커멘트) 요코 이야기 파문으로 LA 지역을 비롯한 미 전역에서 한인 학부모들의 반발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메릴랜드 주 몽고메리 교육구청이 요코 이야기를 권장 도서 목록에서 제외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일부 학교들이 개별적으로 요코 이야기를 교재로 사용하지 …
비제이 싱 시즌 두번째 우승컵 들어올려
[연예]
03.18.2007
'흑진주' 비제이 싱이 타이거 우즈를 비롯한 '빅5'가 모두 출전한 대회에서 정상에 올라 건재를 과시했다. 올해 43세의 싱은 오늘(18일)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골프장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최종 라운드에서 3언더파 67타를 쳐 4라…
벨기에에서도 반 부시 시위
[]
03.18.2007
이라크 내전 4주년을 맞아 벨기에 에서는 부시 대통령이 이라크 전쟁을 중단을 촉구해야 한다고 시위를 벌였습니다.
수퍼로토 플러스 당첨자 나와
[]
03.18.2007
수퍼 로토 플러스 당첨자가 새크라멘트에서 나왔습니다. 캘리포니아 복권권은 이번주 당첨번호 6, 17, 27, 36, 41번 그리고 메가번호 3번을 맞춰 7200만달러의 잭팟 주인공 한명이 새크라멘토에서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다음주 잭팟 당첨금은 700만달러로 내려갔습니…
러시아서 여객기 추락사고 수십명 사상
[국제]
03.17.2007
- 유럽 - (앵커멘트) 러시아의 여객기가 중부 사마라시에서 비상 착륙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추락해 7명이 숨지고 23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성여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팅) 러시아 여객기가 17일 사마라시의 쿠르모치 공항에서 착륙을 …
러시아서 여객기 추락사고 수십명 사상
[국제]
03.17.2007
(앵커멘트) 러시아의 여객기가 중부 사마라시에서 비상 착륙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추락해 7명이 숨지고 23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성여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팅) 러시아 여객기가 17일 사마라시의 쿠르모치 공항에서 착륙을 시도하는 …
불체자 시민권 허용하되 불법고용차단조치부터 시행
[정치/경제]
03.17.2007
공화당-2단계 시행안, 소셜연금 제한조치 등 타협안으로 제시 불체자 시민권금지, 세범주 분리안, 일시출국안 등은 제외될 듯 (워싱턴) 포괄이민개혁법안을 성사시키기 위해 불법이민자들에게 영주권,시민권까지 허용하되 불법 고용차단조치의 가동이후 구제절차에 들…
모기지 혼란-주택가격하락 여파, 불경기는 모면
[]
03.17.2007
경제분석가 60명중 32명 전체 모기지시장으로 여파 55명가운데 34명, 올 주택가격 하락 가능성 (워싱턴) 모기지 대혼란 사태로 미국내 주택가격이 추가 하락하는 여파를 미칠 가능성이 높지만 미국 경제의 불경기는 모면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경제분석가들의 새 진단이 나왔…
이전 10개
11411
11412
11413
11414
11415
11416
11417
11418
11419
1142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CA 7월 1일부터 확 바뀐다… 최저임금 오르고 학교 휴대전화 제한
2위
401(k) 퇴직연금 ‘세금 폭탄’ 주의… 73세부터 의무 인출
3위
[속보]
LA 냉동창고 화재·암모니아 누출... "집 밖 나오지 마세요"
4위
같은 목적지인데 요금 천차만별… 우버·리프트 가격 논란
5위
체코 잡았다, 다음은 멕시코 .. 오늘(18일) 더 소스몰 응원축제 집결
6위
[리포트]
치솟는 집값·렌트비.. "OC, 연봉 10만 달러도 저소득층"
7위
명품 팔러 나갔다가 참변… 거래 중 총격 사망
8위
남가주 도시들 카드빚 얼마나 많길래… 전국 '톱5'에 3곳
9위
생활비·고용 불안에 가계 한숨… 재정 전망 더 어두워졌다
10위
침실 창문 통해 곰 습격… 19세 청년 공격당해
11위
CA 메디캘 치과 혜택 7월부터 축소... 서류미비자 정기검진·스케일링 중단
12위
캘리포니아 해변 참변...해변서 잠자던 여성 1명 사망
13위
낳아 키운 딸이 친자가 아니었다… 결국 양육권 확보
14위
5만 명 대피했던 가든그로브… 지원금 신청 몰려 접수 중단
15위
휴가도 사치 됐다… 4명 중 3명 “여행 계획 바꾼다”
16위
차량 강탈 뒤 보행자 향해 돌진… LA 곳곳서 5명 부상
17위
법무부, 귀화 시민권자 17명의 시민권 박탈 추진 소송 개요
18위
한국-멕시코전 'D-2'... 18일 부에나팍 소스몰서 32강 향한 뜨거운 함성
19위
톰 홀랜드, 젠데이아와 결혼설 사실상 인정.. "그들도 모두 거기 있었다"
20위
'한국-멕시코전' 월드컵 열기 LA 강타 .. 교통 혼잡 예상
21위
에어컨 켜기도 부담… 올여름 냉방비 10% 넘게 오른다
22위
미 공군 B-52 전략폭격기 추락... CA서 이륙 직후 사고
23위
반려견 11마리 죽이고 화장으로 증거인멸... OC 훈련사 유죄 평결
24위
개빈 뉴섬 CA 주지사, “트럼프 지시로 법무부 조사 받고있다”
25위
가든그로브 사태 후폭풍… 남가주 정유소 안전성 논란
26위
한국-멕시코전 D-1... "소스몰 응원전 이렇게 준비하세요"
27위
맥도날드 '튀김 애플파이' 돌아온다… 33년 만에 한정 판매
28위
한국-멕시코전서 축구팬들 '강남스타일' 말춤 선보인다
29위
어린이집 원생들 마약 양성 반응… 그런데도 문 안 닫았다
30위
한국인에 '눈찢기' 인종차별…멕시코 남성, 직책서 사퇴
포토
[월드컵] 대한민국·멕시코, 전반전 '팽팽한 접전' 끝 0-0 무승부
공원서 불탄 'KKK 연상' 십자가... 연방 당국, 증오범죄로 기소
국제
美상원 "韓과 잠수함협력 지지"…안보영향·핵확산위험 평가 지시도
美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22만6천명…전망치 거의 일치
美법원, 화웨이 창업자 딸 "이란 불법사업" 진술 증거 채택할듯
"프린터 구해줘"…종전 MOU 서명, 트럼프의 "베르사유 깜짝쇼"
골드만삭스 이어 JP모건도 홍콩직원 앤트로픽 접속 차단
이란 대통령 "종전 MOU는 역사적…강력한 이란의 메시지"
美언론도 부글…"60일만 호르무즈 무료통행" 합의에 "갈취 공식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