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한인남성이 어바인 지역의 한 마켓에서
비디오 게임기를 절도한 혐의로
어제(지난 11일) 체포됐습니다.
어바인 PD는 어제(지난 11일) 오후 3시쯤
3750 블랭카 길에 위치한 대형 할인점인 타켓에서
230여 달러에 달하는 비디오 게임기를 훔친 혐의로
올해 22살의 한인 2세 …
문화교류의 한마당 제 34회 LA 한국의 날 축제가
내일(13일) 성대하게 막을 올립니다.
4일동안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부스 300여개와 다양한 문화공연등이
LA 한인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유진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 34회 LA 한국의 날 축제가 내일 (13일) 정오
라…
(앵커)
9.11 테러 6주년을 맞은 오늘(9월11일)
LA를 비롯한 남가주 곳곳에서도
3,000여명에 달하는 테러 희생자들을 기리는
추모 행사가 열린다.
주형석 기자입니다.
9.11 테러 6주년인 오늘(9월11일)
남가주도 숙연한 추모의 하루를 맞는다.
먼저 LA 시에서는
안토니오 …
171개 임무중에서 78개 달성, 83개 미달
해상보안 양호, 이민 저조, 재난대비 최악
(워싱턴)
9.11테러사태 6주년을 맞아 미국 전역에서 추모 행사들이 줄을 잇고 테러 경각심이 다시
되살아나고 있다.
테러방지를 목표로 출범한 국토안보부의 성적을 평가한 결과 170여개 임무…
1.오늘은 9.11 테러가 발생한 지 6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뉴욕과 워싱턴, LA 등 미국 전역에서 9.11 희생자들에 대한 추모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2.9•11테러 6주년을 맞아 국민들은 여전히 테러에 불안해 하고 있으며 국토안보부에 대해서는 절반의 성공에 그쳤다는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