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휘발유값 4.023달러, 사상최초 4달러 돌파
각종 악재 겹쳐 소비위축, 경기침체심화 악순환 공포
국제유가의 폭등에 이어 미국내 휘발유값이 사상 처음으로 4달러를 돌파, 미국경제에 오일 쇼크, 충격파를 가하고 있다
국제유가가 배럴당 140달러 문턱까지 폭등하자 미국…
양당 대선후보-흔들리는 상대 우세지역 집중 공략 시작
대선판가름 격전지(13개주)-공화 7곳, 민주 6곳
차기 미국대통령이 되기 위해 숙명적인 맞대결에 돌입한 민주당 버락 오바마 후보와 공화당 존 매케인 후보는 서로 흔들리는 상대방 아성 공략에 나섰다.
11월 4일 실시…
앵커멘트 : 임기 7개월을 남겨 놓은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이
유럽 순방을 9일부터 시작하는데요, 특히 영국 방문 시에는
대규모 반전 시위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영국에서 김지민 특파원입니다.
리포팅 : 부시 미국 대통령이 9일부터 16일 유럽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부시…
앵커멘트 : 임기 7개월을 남겨 놓은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이
유럽 순방을 9일부터 시작하는데요, 특히 영국 방문 시에는
대규모 반전 시위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영국에서 김지민 특파원입니다.
리포팅 : 부시 미국 대통령이 9일부터 16일 유럽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부시…
LA 시가 세계 10대 경제파워 도시에서 제외됐습니다.
마스터 카드 월드 센터가 발표한
경제적 파워를 갖춘 세계 10대 도시에서
LA 시는 지난해 10위에서 올해 17위로
7계단 하락했습니다.
LA 시는 북미주에서도
뉴욕과 시카고, 토론토에 이은 4위를 기록했습니다.
마스터 …
샌디에고 지역에 두차례의 지진이 연이어 발생해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연방 지질국은 샌디에고 카운티
임페리얼 밸리와 카운티 동쪽 지역에
오늘(8일) 오후 12시 20분 규모 3.4의 지진이
20분 뒤에는 규모 3.0의 여진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진 발생 지역은 샌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