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시의회가 대중교통 요충지 인근에 주택 확대 법안을 반대하는 결의를 했다. CA 주 의회에서 버스 정류장이나 열차역 부근에 주택 건축을 확대하는 법안 SB 79를 추진하고 있는 것인데 반대하는 LA 시의원들은 주 의회가 지역사회 권한을 빼앗는다고 반발했고, 찬성 시의…
내년(2026년) 치러질 캘리포니아 주지사 선거를 앞두고 등록 유권자의 약 40%는 아직 지지 후보를 정하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다. UC버클리 정치학연구소와 LA타임스가 공동으로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캘리포니아 등록 유권자 4,95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벌인 …
유홀(U-Haul)의 2025년 중간 이주 보고서에 따르면, 캘리포니아를 떠나는 주민들은 주로 텍사스, 콜로라도, 테네시 등으로 이주하고 있으며 인기 도시로는 오스틴, 달라스, 덴버, 휴스턴, 라스베가스, 내슈빌 등이 꼽혔다. 특히 오스틴에서는 신규 U-Haul 고객 중 가장 많은 비…
캘리포니아 공화당이 개빈 뉴섬 주지사의 선거구 재조정 주민발의안(Proposition 50)의 오는 11월 선거 상정을 막기 위해 새로운 법적 조치를 취했다. 토니 스트릭랜드 상원의원을 비롯한 공화당 지도자들은 어제(25일) 주민발의안 50이 주 헌법을 위반했다며 투표 용지에서 …
LA 카운티의 개솔린 가격이 7일 연속 상승하며 6월 28일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인 갤런당 평균 4달러 59센트를 기록했다. 전미자동차협회 AAA와 유가정보서비스(Oil Price Information Service)에 따르면, LA 카운티의 레귤러 등급 평균 개솔린 가격은 오늘(26일) 1.1센트 오르며, 지난 일…
파워볼 복권 추첨에서 37번 연속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오는 수요일(28일) 추첨에서 무려 8억1,500만 달러의 잭팟이 걸리게 됐다. 이번 당첨금은 파워볼 역사상 7번째 규모이며, 메가밀리언스까지 합치면 미국 복권 역사상 14번째로 큰 규모다. 마지막 1등 당첨은 …
상당수 대학들의 새 학년도 개강일이었던 어제(25일) 전국 최소 6개 대학에서 총격 사건 경보가 발령됐지만, 대부분 허위 신고로 판명됐다. NBC 뉴스에 따르면 어제 경보가 내려진 대학은 아칸소대, 콜로라도대 볼더 캠퍼스, 아이오와 주립대, 캔자스 주립대, 뉴햄프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