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피크림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한 집단소송 합의가 진행되면서 일부 피해자들은 최대 3,500달러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번 합의는 2024년 11월 발생한 데이터 유출 사고와 관련된 것으로, 크리스피크림은 총 162만 달러 규모 합의금 지급에 동의했다. 다만 회사…
IMAX가 매각을 추진 중이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주가가 급등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최근 IMAX가 매각을 추진하며 인수 후보를 찾고 있다고 보도했으며, 이후 회사 주가는 하루 만에 15% 넘게 급등했다. 최근 영화관 업계에서는 일반 상영관보다 IMAX 같은 프리미엄 상영관 선호…
*가든그로브 화학물질 저장탱크 과열 사태와 관련해 주민들이 항공우주업체 GKN Aerospace를 상대로 집단소송에 나섰습니다. 주민들은 대규모 대피와 재산 피해, 정신적 고통까지 겪었다며 기업의 중대한 관리 부실 책임을 묻고 있습니다. *LA의 강력범죄는 수십 년 만에 최저…
닷새째 이어지고 있는 가든그로브 화학물질 저장탱크 사태와 관련해 오렌지카운티 소방당국(OCFA)이 "폭발 위험이 제거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OCFA는 오늘(25일) 아침 8시쯤 과열됐던 화학물질 저장탱크 내부 온도가 밤사이 100도에서 93도로 낮아졌다고 밝혔다. 또 저장탱크에…
LA다운타운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30대 남성이 중태에 빠졌다. LAPD에 따르면, 사건은 어제(24일) 저녁 8시54분쯤 6가와 샌피드로 스트릿 인근에서 발생했다.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여러 발의 총상을 입은 38살 남성을 발견했다. 경찰에 따르면, 피해 남성은 자전거를 타고 …
메모리얼데이 연휴 기간 남가주 프리웨이에서 치명적인 교통사고가 잇따르며 최소 2명이 숨졌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순찰대(CHP)에 따르면, 오늘(25일) 새벽3시13분쯤 웨스트코비나 10번 프리웨이 동쪽 방면 그랜드 애비뉴 출구 인근에서 세단 2대와 작업용 트럭이 연루된 3…
LA카운티 사우스 게이트 지역 한 차량 정비업체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한때 인근 주민들에게는 실내에 머무르라는 대피령(shelter-in-place order)이 내려지고 수백 가구가 정전 피해를 겪었다. LA카운티 소방국에 따르면, 화재는 어제(25일) 오후 2시 40분쯤 11800 블럭 인더스트…
가든그로브 화학물질 저장탱크 과열 사태가 닷새째 이어지는 가운데, 오렌지카운티 소방당국(OCFA)이 저장탱크 균열 상태를 확인하기 위한 밤새 특수작전에 돌입했다. OCFA는 어젯밤(24일) 저장탱크 균열 상태를 확인하기 위한 밤샘 점검 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TJ맥거번 O…
국제유가가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기대감에 5% 넘게 급락했다.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어제(24일) 7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가격은 장중 한때 배럴당 91달러 25센트까지 떨어지며 5.5% 넘게 하락했다. 브렌트유 7월물도 장중 한때 배럴당 97달러 97센트를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