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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식습관이 중요해요.
09/26/2018 12:00 am
 글쓴이 : Uminoshizuku
조회 : 10,045  


 

 

 

 

당뇨, 평소 식습관이 중요해요.

 

당뇨1.jpg

 

 


당뇨는 대표적인 성인병, 생활습관병입니다. 30 이상 성인 10 3명이 당뇨이거나 당뇨 전단계라고 합니다.


당뇨의 가장 원인은 현대의 변화된 생활습관입니다. 식습관 변화나 음주 등의 식사 양상이 고열량, 고지방, 고단백과 같은 서구화된 식습관이 당뇨 유발률을 높였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서양인의 당뇨발병률은 높을까요?


한국인과 서양인의 당뇨 발병률은 비슷합니다. 하지만, 한국인의 췌장은 서양인보다 12% 정도 작고, 인슐린 분비 기능도 35% 정도 떨어집니다. 이로 인해 서구화된 식습관이 많은 인슐린을 요구하지만 한국인의 췌장 기능은 서양인에 비해 떨어지기 때문에 당뇨에 걸리게 되는 것입니다.  


 

 

당뇨 예방을 위해선 식단 관리 필수입니다.

 


다양한 호르몬의 질환인 당뇨를 예방하기 위해 규칙적이고 균형잡힌 하루 식사가 중요합니다. 하루 번의 호르몬을 배출하기에 규칙적인 식사가 인슐린이 분비되는 시간대와 필요량을 안정적으로 유지해 주기 때문입니다.


 


해조류 섭취가 높은 사람은 당뇨병 발생을 10%이상 낮추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알긴산이 풍부한 미역, 다시마, 모즈쿠 등은 당을 천천히 흡수시켜 혈당상승을 늦춰주기 역할을 합니다.     


특히 갈조류인 다시마, 미역귀, 모즈쿠에는 후코이단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데요. 성분이 혈당수치를 낮추고 당뇨를 완화하는 효과를 보인다는 사실 실험을 통해 증명되었습니다.

 

 

당뇨3.jpg

가고시마 대학 일본 NPO 후코이단이 공동 연구한 결과, 수치가 높은 실험용 쥐에 후코이단을 혼합한 사료를 8 동안 먹이자 혈당치가 내려갔습니다.

 

15 이상 후코이단 임상연구를 이끌어 다치카와 다이스케박사는 후코이단이 수용성 식이섬유이기 때문에 위나 장에서 소화되지 않고 이동하는 속도가 느려 당이 흡수되는 속도를 떨어트려 혈당 상승이 낮아진다고 전합니다.

 

 

이미 면역력 관리에 높은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진 후코이단 혈당관리 이외에도 혈압상승 억제, 콜레스테롤 저하, 항산화작용 생활습관병 관리에도 역할을 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특별한 증상이 없어 관리를 소홀히 하다보면 어느새 죽음에 이르게 되어 당뇨는 소리없는 시한폭탄이라 불리는 무서운 질병입니다. 하지만, 생활습관을 어떻게 바꾸느냐에 따라 호전될 있으니 혈당을 낮춰주는 후코이단과 같은 건강보조식품을 꾸준히 섭취하고 적절한 운동, 균형 잡힌 식사를 유지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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