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3장 23절' 의 두번째 문장의 동사는 '과거시제' 입니다만, 누군가 '현재동사'로 뜯어 고쳤습니다.

글쓴이: Bible1234  |  등록일: 09.15.2026 01:45:17  |  조회수: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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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액의 여성 집사, 가정부, 간병인, 비서, 에스코트, 노래방 도우미 등을 구하는 글
본 글은 라디오코리아 구인 게시판에 게제된 내용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율법(성경)에 존재하지 않은 '채소류의 십일조'를 드렸던 '외식하는(위선적인)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에게 '책망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모세 5경'에 기록된 소, 염소, 양, 비둘기 같은 짐승들이나, 보리(쌀) 혹은 밀(가루)와 같은 곡식들을 '십일조 헌금'으로 하나님께 바쳐야 했는데,
"너희들, 외식적인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인 율법을 잘 알고 있으면서 어찌하여 '박하, 회향, 근채'와 같은 채소들을 '십일조'로 바쳤느냐" ???
그리고,
조선시대에 미국인 선교사들이 중국 땅에서 '영어 성경'을 갖고 들어 와서 '한글 성경'을 만들면서 처음엔 영어 성경을 번역하는 과정에서 실수를 했다고 해도,
지금 벌써 200여 년이 지났는데 아무도, 그 누구 한 사람의 신학대학 교수는 물론, 15만 명이 넘는 목사님들이나 전도사님들 그 어느 누구도,
오늘 이 순간 까지 <마태복음 23장 23절>의 '한글 번역'이 잘못 되었다고 지적하는 분들이 전혀 없었다는 것이 참으로 이해를 할수 없다는 것입니다.
물론 저희들 수 십명의 전직 총신 대학교 교수들은 서로 서로 '원어 셩경'을 연구하면서 이미 몇 십년 전에 다 알고 있었지만 학계와 교단의 상황 때문에,
자세하게 이 세상에 밝힐 수는 없었으나,
올해는 예수님께서 '그리스도(히브리어, 마시아흐, 구세주)'가 되시려고 지난 26년 가을 '초막절(장막절)' 절기에 이 세상에 나타나셨기 때문에,
저희들이 죽기전에 '이 천국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저희들의 제자(목사님들) 가운데 믿음이 '바위' 처럼 '반석' 처럼 견고하여 외풍에 흔들리지 않는 자들을,
미국 전 지역에서 조금씩 여러분에게 소개하려고 준비하는 가운데 있습니다.
아무튼,
예수 그리스도(창조주, 성자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사람들(피조물)이 함부로(?) 자신들의 경제적인 이익을 위해 뜯어 고치는 행위는 '심핀의 대상' 입니다.
그런데 어떤 훌률하신 신학자들과 목사님들이 이미 200 여 년전에 '살짝, 고의적으로'(?) 과거동사를 현재동사로 바꿔치기 했던 것입니다.
그 때는 '영어 번역성경'이 없었기 때문에, 모든 조선의 천주교 신자들과 개신교 교인들이 속아서 '십일조 헌금'을 하나님께 '마땅히' 드려야하는 것으로 믿었습니다. 
그러나,
언제부터 인가 한국인들이 미국이나 영국, 프랑스, 캐나다 등으로 이민을 가면서 한글 번역성경 이외에 다른 국가의 언어로 번역된 '번역 성경'을 읽으면서,
이제는 더 이상 한국인 크리스천들(그리스도인들)을 속일 수 없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인터넷 망, 검색 사이트'까지 이미 20년 내외로 탄생하면서,
이제는 웬만한 교인들은 언제든지 '십일조 헌금'이 언제부터 기독교 역사 가운데 몰래 '바퀴벌레' 처럼 스며 들어 왔는지, 감쪽같이 몰래 들어 왔는지,
다 알게 된 것입니다.
이제는 한인 교인 여러분들은 더 이상 '사탄의 고차원적 계략'에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진리의 말씀(성경)'이신 예수님께서는 우리 인류를 위해,
"자신이 스스로 그분의 아버지께 바쳐야 할 '영원한 희생재물(=유월절의 어린 양)'이 되셔서 우리 인류에 '보배로우신 피'를 흘려 주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을,
더 이상 조롱하고 능멸하지 맙시다,
"십일조 헌금'은 처음부터 존재하지도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구약의 '제사장제도(십일조 헌금 포함)'를 폐지 하시려고 오셨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스스로 '희생제물'이 되시고, 예수님께서는 우리 모든 교인들을 '왕 같은 제사장들'로 택하셨기 때문에,
구약시대와 다른 신약(하나님의 새로운 약속)은  예수님께서 '영원한 대속제물(희생제물)'이 되시고, 그 분은 '영원하신 대 제사장.
우리 모든 25억 명의 크리스천들은 모두 그 분의 '존귀한 왕 같은 제사장들'이 이미 되었기 때문에,
우리 한인 교인들이 목사님을 포함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십일조 헌금'을 바친다는 것은,
예수님의 보혈을 거부하고 부인하는 '대 역죄'에 해당하는 큰 범죄를 행하는 것입니다.
다른 모든 헌금은 하나님을 위해서 얼마든지 목사님들이 받으셔도 되지만, '십일조 헌금' 만큼은 결단코, 절대로, 받으시면 안되는 것입니다.
이외에도,
'밤 하늘에 빛나는 별들 처럼'
'바닷가에 있는 모래알들 처럼'
성령(님)께서 저희들에게 깨닫게 해 주신 말씀들이 많이 있지만, 나중에 차차 가르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한국에는 70,000여 개의 교회가 등록되어 있다고 하며, 신학교를 졸업하신 전도사님과 목사님들이 대략 15만 명에서 20만 명 정도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한인 교인들(그리스도인들=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는 사람들, 크리스천들)은 1,000만 명에서800만 명으로 줄어 들었다고 합니다.
아무튼,
"모든 목사님들이나 전도사님들 그리고 신학생들을 가르치는 신학대학 교수님들 조차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 먹고 타락을 했다"고 설교를 하시는데,  ^^
한인 교인 여러분,
지금 당장, '라잇 나우' 한글 번역성경 바로 우편에 있는 '영어 번역성경'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금 우리가 일 평생 읽고 기도해 왔던 '한글 번역성경'이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성경인지 곧 1분 안에 깨닫게 될 것입니다.  ^^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따 먹고 타락을 한 것이 아니라, '지식과'를 먹고 곧, '선과 악을 알게 하는 '지식의 나무'에 달린 열매를 먹고 타락을 한 것입니다.
제자들(신학생들)을 수 십년 동안 가르쳐서 전도사님과 목사님들을 양성하고 배출 했던 저희들, 90대 중반의 노인네들, 치매 노인들, ^^
한국의 육이오(625) 전쟁 당시에 총신 대학교에 입학했던 전직 총신 대학교, 대학원 교수들이 60여년 동안 준비해 온 '원어 성경'을 배우시기 바랍니다.
아마 전 세계가 크게 요동을 칠 것이며, 미국의 언론들이 주목하게 될 것입니다. (농담)
어쩌면 교인 여러분은 지금까지 일평생 성경을 읽었지만, 지금까지 알고 있었던 그 모든 성경적인 지식은 모두 잊으셔야 할지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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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동역하실 목사님들, 전도사님들, 성가대원들, 예배 순서대로 성가대를 지휘하실 분들, 피아노를 반주하실 분들,
각 지역 별로 구역 예배를 인도하실 목사님들, 전도사님들, 각종 악기로 하나님께 진짜, 정직하게 찬양하실 분들, (교인들에게 보이려고 감동의 눈물을 흘리지 않는 정직한 분들) ^^
기타, 미국의 주류 언론들, 소셜 네트워크에 '원어 성경교회'를 홍보해 주실 분들,
이 정현 원로 목사 : (628)240-6206, 전직 총신 대학교 구약학 교수, 히브리어 교수, 히브리어 언어학 박사, 신학 박사, 철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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