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시, 3살배기 아이 트럭에 치여 숨져

Credit: Orange Police Department Via Facebook

오렌지 시에서 3살배기 남자아이가

자전거를 타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숨졌다.

 

경찰은 어제(20일) 저녁 7시 20분쯤

1931 블락 이스트 미츠(Meats) 애비뉴에서

어린이가 픽업트럭에 치였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의식이 없는 아이를 발견했고

즉시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했지만,

아이는 끝내 그 자리에서 숨졌다.

아이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다.

 

픽업트럭 운전자는 여성으로

사고 현장에서 경찰들의 수사에 임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에 대한

조사를 벌이고 있는 한편,

목격자의 제보(714 – 744 – 7444)를 당부했다.

  


김나연 기자